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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박찬대

말과글

[26.09.28] 8년 만의 아시아 정상!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금메달을 축하합니다!

8년 만의 아시아 정상!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금메달을 축하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27대 23으로 꺾고 6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항저우 결승에서 일본에 진 아쉬움까지 씻어낸 값진 승리입니다.

이 자리에 인천광역시청 여자 핸드볼단의 차서연 선수도 함께했습니다. 22살 라이트윙 차서연 선수는 베트남전에서 7골을 넣으며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각도가 없는데 골을 넣으면 분위기도 살고, 스스로도 짜릿하다"던 차서연 선수. 2022년 입단 후 꾸준히 성장해 올해 생애 첫 H리그 베스트7에 이어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목에 걸었습니다. 우리 핸드볼단에서 땀 흘려 온 선수가 아시아 정상에 선 모습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차서연 선수, 인천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줘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코트 위에서 마음껏 골망을 흔들어 주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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