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에 2천 명이 넘게 일할 수 있는 항공산업 일터가 생깁니다.
대한항공이 1,500억 원을 투자해 영종에 항공기 엔진과 부품을 정비하는 MRO 클러스터를 짓습니다.
오늘 대한항공을 비롯한 6개 기관이 협약을 맺었습니다. 땅을 어떻게 조성할지, 필요한 인허가는 어떻게 지원할지 각자 맡을 일도 정했습니다. 이제 하나씩 준비해 나갑니다.
시설이 본격 가동되는 2031년에는 2천 명 이상의 전문인력이 영종에서 일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에서 항공정비 인재를 키우고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도 함께합니다.
영종에서 배우고 일하며 오래 자리 잡을 수 있는 기회가 그만큼 많아집니다. 이런 일자리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인천에 계속해서 좋은 기업이 들어오고, 일자리가 늘고, 지역경제에도 활기가 돌 수 있도록 잘 챙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