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인천시장 박찬대

말과글

[26.10.01] 제78주년 국군의 날

백령도와 연평도,
서해 최전선에서 오늘도
묵묵히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군 장병 여러분.

누군가의 평범한 하루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경계하고, 훈련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고 계십니다.

그 든든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국군 장병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말머리
SNS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