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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박찬대

말과글

[26.10.01] 10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45일간 국내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생산시설이 정기보수에 들어갑니다. 수소 충전 불편, 최대한 줄이겠습니다.

수소 충전 불편, 최대한 줄이겠습니다.

10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45일간 국내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생산시설이 정기보수에 들어갑니다.

액화수소 생산이 줄어들면서 수소 충전에 일부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선 부족한 물량은 다른 지역에서 공급받고, 기체수소 공급도 늘리겠습니다.

수소버스 등 인천시가 관리하는 차량은 평소 충전량과 이용시간을 미리 파악해, 특정 충전소와 시간대에 몰리지 않도록 나눠 충전하겠습니다. 충전소와 운수업체도 수급 상황을 바로 공유하며 조정하겠습니다.

일반 수소차를 이용하시는 시민들께서는 수소유통정보시스템 ‘하잉(Hying)’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충전소 위치와 충전소별 운영 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기보수가 끝날 때까지 수소 공급과 충전 상황을 계속 살피며 불편을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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