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인천광역시장 박찬대입니다.
저녁 식사하셔야 하니까,
짧게 인사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사를 준비해 주신
윤영학 회장 직무대행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곳곳에서 우리 인천을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특별히 인천의 미래전략인
ABC+E를 주제로 토론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쉽지 않은 주제였을 텐데,
우리 인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 주시고
내년도 새마을사업에까지 연결해 주신다고 하니
참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는 2028년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기원하며 사진도 함께 찍었습니다.
우리 인천은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해사법원 유치도 이뤄내지 않았습니까?
G20 정상회의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서도
인천 유치를 위해 힘을 많이 보태주십시오
얼마 전 취임 100일을 맞아
‘인천 리레이팅’을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인천이 가진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시민들께서도 “인천에서 살맛 난다” 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새로운 기준, 이제는 인천시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