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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시농업기술센터, 벼 못자리 영농현장기술지원 나서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032-440-6921)
작성일
2026-05-07
조회수
22
  • 배포일자 : 2026년 5월 6일
  • 담당부서 :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 담당자 : 작물환경팀 T.032-440-6921
인천시농업기술센터, 벼 못자리 영농현장기술지원 나서
- 큰 일교차로 생육 부진 및 병해 발생 우려 -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주야간 큰 일교차로 벼 못자리 생육부진 및 병해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벼 못자리 영농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하고 현장에서 생육진단 및 병해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 벼 못자리 육묘기의 생육 적온은 20~25℃로 특히 최저기온이 10℃ 이하로 떨어지거나 일교차가 10℃이상 크게 벌어질 경우 모잘록병과 뜸묘 등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낮에는 환기로 온도를 낮춰주고 밤에는 보온관리로 온도차를 줄이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 피해 발생시에는 등록약제로 초기에 방제하고 과도한 습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오전에 물을 주는 것이 좋다.

○ 농업기술센터 이희중소장은 “최근에는 벼 육묘기에 급작스런 이상 저온 현상이 매년 발생하여 못자리 냉해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벼 육묘기는 벼 수량과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저온에 대비한 보온과 수분관리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_260506_인천시농업기술센터, 벼 못자리 영농현장기술지원 나서.hwp 미리보기 다운로드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농업지원과
  • 문의처 032-440-6909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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