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인천시, 2028년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유치 확정

담당부서
농촌자원과 (032-440-6932)
작성일
2026-08-25
조회수
22
  • 배포일자 : 2026년 8월 24일
  • 담당부서 :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 담당자 : 인재육성팀 T.032-440-6932
인천시, 2028년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유치 확정
- 인천 최초 전국대회 유치, 전국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농촌 교류의 장 마련 -

○ 인천광역시는 2028년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돼 인천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는 전국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정보를 교류하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

○ 이번 인천 유치는 인천광역시와 한국농촌지도자인천광역시연합회가 긴밀히 협력해 유치 활동을 추진한 결과로, 인천시는 대회 개최 여건과 행사장, 숙박·교통 등 기반시설을 점검하고 인천의 농업·관광·문화 자원을 연계한 개최계획을 마련하는 등 유치 준비에 힘써왔다.

○ 특히, 지난 8월 6일에는 한국농촌지도자인천광역시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시장을 면담하고 전국대회 인천 유치를 위한 시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박찬대 시장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에게 감사하며, 농촌지도자전국대회의 유치를 적극 지지하고, 성공적인 대회의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는 당부를 하였다.

○ 이어, 8월 20일 개최지 선정위원회가 인천을 방문해 현지실사를 진행하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등 주요 행사시설을 둘러보고 행사 운영 여건과 숙박·교통 등 개최 기반시설을 점검했으며, 인천시의 대회 개최계획과 지원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 지난 3월 대회 유치를 신청한 인천시는 쾌적하고 안전하며,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도농 상생의 전국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방향을 제시하고, 선정위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교류로 치열한 경쟁상대인 제주도를 제치고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 이번 개최지 확정으로 인천에서 처음 개최되는 전국대회인 만큼 인천 농업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 농업인들에게 인천의 농업·관광·문화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전국의 농촌지도자와 농업 관계자들이 인천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음식·교통·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 인천시는 앞으로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및 인천광역시연합회와 협력해 대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행사장·숙박·교통·안전·홍보 등 분야별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준비할 예정이다.

○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전국대회 유치는 인천의 농업과 농업인의 위상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철저한 준비로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성공적인 전국대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_260824_인천시, 2028년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유치 확정.hwpx 미리보기 다운로드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농업지원과
  • 문의처 032-440-6909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