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인포 박스
인천의 문화 행사, 공연, 강좌 등 알찬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인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따라 일정이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문의처에 꼭 확인 후 참여 부탁드립니다. ⓣ전화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01 가능성의 바다에서 미래를 논하다우리 시가 해양 산업 전반의 발전 과제와 글로벌 해양 산업의 지속적 성장 방향을 모색하고자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을 개최합니다.행사명 :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기간 : 11월 19일~20일방법 :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 해외 참가자 : 온라인, 국내 참가자 : 오프라인 참석(송도컨벤시아)주제 : 뉴노멀 시대, 해양 산업의 새로운 시작(New Normal, Reboot Ocean Industries)주요 내용- 정규 세션 : 해운·항만·도시, 스마트 해양, 해양 환경, 해양 관광- 특별 세션 : 남북 물류 문의 : 인천국제해양포럼 사무국 ⓣ 02-2152-5085, ⓗ www.iiof2020.com/2020 02 최고의 해양 도시에서 만나는 최고의 해양 박람회우리 시와 해양경찰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리드케이훼어스가 공동 주관하는 ‘2020 국제해양·안전대전’ 행사가 개최됩니다.소개 : 수도권 유일의 해양 특화 전시회로, 2013년 처음 개최된 이래 해양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해양경찰청과 해양 분야를 특화 전시회로 육성하고자 하는 우리 시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해양 전문 전시회일시 : 11월 11일~13일장소 : 송도컨벤시아 전시장 1·2홀내용 : 전시관 운영, 수출 상담회, 구매 상담회, 컨퍼런스 등참고 : ⓗ www.koreaoceanexpo.com문의 : 2020 국제해양·안전대전 사무국ⓣ 02-554-3010, 032-210-105403 스마트폰, ‘깊이’하지 말고 ‘기피’하세요
2020-10-30 2020년 11월호 -
소소한 인천 이야기
소소한 인천 이야기인천 지명갈매기 날던 ‘괭이부리’소설 로 널리 알려진 ‘괭이부리’는 원래 만석동 매립지 끝에 있는 작은 섬이었다. 이 괭이부리가 ‘괭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설명이 있다. 하나는 이 마을의 서쪽에 있는 산이 고양이처럼 생겨서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예전 섬이었을 때 이곳에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는 괭이갈매기가 많았기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하지만 둘 다 근거 자료가 없어 어떤 것이 맞다 잘라 말할 수는 없는데, 이밖에 달리 해석할 방법도 없는 형편이다. 그나마 서쪽에 고양이처럼 생겼다는 산은 찾을 수가 없고, 예전에 섬이었으니 갈매기는 날아왔으리라는 점에서 어쩔 수 없이 두 번째를 따라야 할 것 같다.괭이부리에서 ‘부리’는 두 가지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첫째는 벌 또는 벌판을 말하는 우리 옛말로 보는 것이다. 이 단어는 그 뜻이 조금씩 넓어져 나중에는 사람들이 여럿 모여 사는 마을이나 촌락村落을 말하기도 했다. 이렇게 보면 괭이부리는 ‘괭이(갈매기)가 많이 사는 마을’이라는 뜻이 된다. 그런데 여기서 부리가 마을이라는 뜻임을 모르는 사람들이 다시 뒤에 마을을 붙여 ‘괭이부리 마을’이라는 이름이 생기게 된 것이다. 이와 달리, 새의 부리처럼 가늘고 뾰족한 땅 모양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곳이 섬이었을 때 어떤 모양이었는지 알 수 없는 지금으로서는 섬의 생김새 때문에 부리라는 말이 붙었다고 단언할 수 없다. 그래도 만약 이를 받아들인다면 괭이부리 마을은 ‘괭이갈매기가 많이 사는 뾰족하게 생긴 마을’ 또는 ‘(모양이) 괭이갈매기의 부리처럼 생긴 마을’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인천
2020-10-30 2020년 11월호 -
仁生 사진관
꽃게의 귀환사연 장명숙(미추홀구 승학길)오랫동안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친한 선배가 논현동으로 이사를 간 후 새집으로 초대를 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인천 산다고 하면 집에서도 바다가 보이는 줄 알지요. 새집은 승학산 근처에 자리해 정말로 집 베란다에서 바다가 바라다보여 저 역시도 신기했습니다. 정성스레 차려진 식사를 마치고 한낮의 태양이 비껴갈 즈음, 선배와 함께 산책을 나갔습니다. 잘 조성된 근처 공원을 한 바퀴 돌고 이어지는 호수를 지나 바다 쪽으로 향했습니다. 바다 건너 경기도 시흥 배곧과 연결된 다리를 지나는데 멀리서 고기잡이배들이 한두 척 다가오더니 어느새 바다를 가득 메웠습니다. 배들은 소래포구에 멈췄고,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아~ 지금이 꽃게 철이지.’ 가을 꽃게 철이면 소래 생각이 많이 납니다. 수인선 협궤열차가 달리던 시절, 수원 살던 조카들을 데리고 와 갯벌에서 게를 잡고 어시장에서 생선을 샀는데 돌아가는 버스에서 깜빡 잠이 들어 게와 생선이 든 비닐봉지를 두고 내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지금은 많이 변했지만 바다와 포구가 있고, 또 그 바다에 기대어 꽃게를 잡으며 힘차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소래는 영원히 추억의 장소로 남을 것입니다.‘仁生 사진관’은 일상 속에서 겪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사진으로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인천을 무대로 살아가고 있는 시민 여러분의 사진과 사연을 보내주세요.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리며, 보내주신 사진을 실어드리거나 직접 찾아가 사진을 찍어드립니다.보내실 곳 : goodmorningic@naver.com 문의 : 시 소통기획담당관실 032-440-8305
2020-10-30 2020년 11월호 -
인천시 상수도사업2020-10-30 2020년 11월호
-
인천시 상수도사업2020-10-30 2020년 11월호
-
인천시 상수도사업2020-10-30 2020년 11월호
-
인천시 상수도사업2020-10-30 2020년 11월호
- 자료관리담당자
-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