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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인천의 얼굴

2026-07-31 2026년 8월호

사랑하는 내 남편


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



인천에 온 지 10년이 되어 가는데 

차로 10분 거리에 원적산이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지인을 통해 알게 되어 남편과 데이트했습니다.

80이 넘은 울 신랑, 어린애같이 신나 했습니다.

송세숙(부평구 원길로)


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




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가 담습니다

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

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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