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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얼굴—그리운 남편의 얼굴

2026-10-05 2026년 10월호

그리운 남편의 얼굴


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




 


남편이 하늘나라로 떠난 지 8년이 지났습니다.

생전에 가족을 사랑하고 자상한 사람이었는데 항상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비록 곁에 없지만 채택되어 간직하고 싶습니다. 

이 사진은 1994년 막냇동생의 결혼식날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최정숙(서해구 원적로) 




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가 담습니다

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

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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