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사진 속 사 형제 외

2011-03-30 2011년 4월호

 

공중부양 
차량이 무게를 못 이기고 공중부양을 했습니다.
봄철에 이곳저곳에서 공사가 많을 텐데 우리 모두 ‘안전’에 신경 써야겠습니다.
_ 신고은 동구 송현동

 


사진 속 사 형제 
아주 오래 전 사진입니다. 보시는 분들마다 담임교사와 학생인줄 아는데, 우리 사 형제랍니다. 큰형이

대학에 막내가 중학교에 입할할 때 기념으로 찍었지요. 낡은 사진 속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_ 임세자 연수구 연수동

 

 

우리는 읽기박사 
새 학기를 맞은 어린이들이 책읽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틀리지 않고, 또박또박 읽기. 넷 중에 누가

가장 잘 읽었을까요?
_ 정현산 서울시 강서구

 

 

열차버스 
광고용 버스인지 아니면 실제 운행하는 버스인지…
기나긴 버스 한 대가 길에 세워져 있습니다.
커브 돌때 신경 좀 써야겠네요.
_ 김선호 남동구 도림동

 

 

사탕이 좋아 
놀이공원에서 자기얼굴만한 사탕을 먹고 있는 아들, 사탕이 제일 좋데요. 난 네가 제일 좋아. 호호.
_ 장현석 계양구 계산동


보내실 곳
우편번호 405-750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 대변인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문의 ☎ 440-8305)
홈페이지(goodmorning.incheon.go.kr)와 시 트위터(twitter.com/smartincheon,
영문사이트), (koreantweeters.com/smartincheon, 한글사이트)로도 받습니다.
마감은 매월 20일까지입니다. 응모하는 분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를 정확하게 기재해야 접수합니다. 채

택되신 분께는 작은 선물(문화상품권 1만원권 1장, 장원과 퀴즈문제 작성은 각 3장)을 드립니다.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