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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2011년 5월호

 


 

사람이 드나들면 문(門)이요, 빛과 바람이 드나들면 창(窓)이다. 오르내리창, 미서기창, 여닫이창, 미닫이창, 들창, 미늘창, 미들창, 돌출창, 봉창, 내닫이창, 뙤창, 엇살창 …
집 모양과 방향에 따라 창은 천차만별이다. 가장 크고 아름다운 창은 ‘마음의 창’이다.


글·사진 유동현 본지편집장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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