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인천시민이어서 자랑스럽습니다 외

2011-04-29 2011년 5월호

인천시민이어서 자랑스럽습니다
서울에서 65년을 살다 3년 전 인천으로 이사왔습니다. 노년의 나이이지만 무엇이든 하고 싶어, 사이버시티센터에서 컴퓨터 초급반 과정을 마치고 지금 중급반에 다니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이렇게 새로운 세상을 배우고 더 넓게 소통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인천시민이 되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고맙다는 것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서 편지를 띄웁니다.
_ 임옥신 계양구 병방동

 

옛 추억의 낭만이 좋아
언제나 유익하고 좋은 정보와 이야기를 전해 주는 <굿모닝인천> 이번 호에서는 ‘다방 그곳은 여전히 영업 중’ 기사가 읽기 좋았습니다. 커피전문점이 대세인 요즘 다방의 정서와 추억이 남아있는 곳들이 아직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낭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굿모닝인천> 덕분에 향수어린 기억에 빠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_ 손민 서울시 구로구

 

인천의 아름다운 자전거길을 달리고파
‘인천의 아름다운 자전거길’ 기사를 보며 자전거타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베란다에 고이 간직해 둔 자전거를 바라보며 미소가 떠올랐습니다. 봄 날씨가 그리웠는데 가슴속 시원하게 인천 곳곳을 달려보고 싶더군요. 연둣빛 신록을 보며 시원스레 페달을 밟을 수 있는 아름다운 인천의 자전거길을 소개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_ 강예숙 연수구 연수1동

 

‘취업과 교통’에 관한 조언 
인천은 항구도시이자 공업도시이기에 생산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반면 사무직은 열악한 상황에 성별의 차이를 두고 있어 아쉬움이 많습니다. 여기에 연구직은 자연과학에 집중한 상황이라서 아쉽게 느껴집니다. 생산직과 사무직의 조화, 인문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조화가 이뤄져 직업의 편중현상이 없었으면 합니다. 또한 인천 내에 인구이동이 많아지면서 기존 노선을 변경하거나 신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굿모닝인천>에서 이 사실을 시민에게 널리 알렸으면 합니다.
_ 박종형 남동구 구월4동

 

커피처럼 진한~ 여운이 있던 전시
‘서양 양탕 국민음료로’ 커피와 관련된 기사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제가 평소 커피를 좋아해서 관심 있게 보았고, 시립박물관에서 열린 ‘커피, 양탕국에서 커피믹스까지’ 특별전도 직접 찾아가 관람했습니다. 재미있고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전시물도 시선을 끌고 전시 내용에 대한 보충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커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충분히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_ 차유리 연수구 연수동

 

인천을 다시 보게 됐어요
동사무소에 갔다가 우연히 <굿모닝인천>을 보았는데, 내용이 알차서 집에 가져와 아이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인천에 5년 가까이 살면서도 나들이를 갈 때면 인천이 아닌 서울을 비롯한 타지로 갔었는데 책을 보며 가고 싶은 곳이 많아졌습니다. 자전거 여행도 하고 싶고, 원조할머니 주꾸미집도 가고 싶고, 송도도 둘러보고 싶고 드라마 촬영지 가서 사진도 찍고 싶어요. 새삼 인천을 사랑하고 돌아보게 해 준 <굿모닝인천> 정말 고마워요.
_ 박영순 서구 당하동


놀라운 송도, 빛나는 미래
‘삼성, 인천과 미래를 맞잡다’는 비로서 송도를 국제도시로 첫 발걸음을 떼게 만드는 희소식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인 삼성이 바이오산업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것을 보고, 머지않아 송도가 모든 도시가 부러워하는 바이오의 메카로 발돋움할 것으로 믿습니다. 각종 연계 기관이 입주하고 우수한 인재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면, 인천에 놀라운 성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도적인 뒷받침을 잘해서 더욱더 매력적인 송도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_ 한상대 부평구 십정동

 

이것이 바로 인천의 맛
‘인천의 봄맛’ 기사를 읽고 인천 곳곳의 파릇파릇 싱그러운 야채와 향기로운 허브 그리고 제철 만난 해산물을 맛보러 당장 달려갔어요. 음식을 맛본 후, ‘바로 이 맛이야’ 하고 흡족했습니다. 앞으로도 <굿모닝인천>에서 인천의 좋은 곳, 좋은 먹을거리를 많이 소개해주세요.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_ 배명순 남동구 간석2동

첨부파일
이전글
다음글
트위터 대 트위터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