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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야 안녕? 외

2011-04-29 2011년 5월호

 


갈매기야 안녕? 
도심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러 인천의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갈매기도 사이좋게 줄지어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_ 여인성 동구 화수2동

 

행복바이러스 
따뜻한 봄날 햇살 속에 혜광학교 친구들이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행복바이러스 같은 우리 아이들 정말 예쁘죠? 지금처럼 예쁘게 자라서 행복을 전하는 아이들이 되어 주렴.
_ 김태희 부평구 십정동

 


안돼! 아동학대?  
씨름? 이종격투기? 던질까? 말까?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아들과 놀아주지 못했네요. 주말에는 집에서 쉬기만 하는 바쁜 아빠. 모든 아빠들의 핑계 아닐까요?
_ 박찬용 시흥시 하중동

 


나는야 미래의 대통령 
“우리 모두 서로 도우며 행복한 세상을 만듭시다!” 미래의 대통령을 꿈꾸는 이 연사 외칩니다~ 귀여운 우리아들, 크고 예쁜 꿈도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_ 유미옥 남동구 구월동 


인천의 여장군 
벌써 네 살, 개구쟁이 딸아이가 냄비를 쓰고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인천의 여장군 같아요. “모두들 나를 따르라~”
_ 이영선 남동구 만수6동

 


보내실 곳
우편번호 405-750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 대변인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문의 ☎ 440-8305)
홈페이지(goodmorning.incheon.go.kr)와 시 트위터(twitter.com/smartincheon,
영문사이트), (koreantweeters.com/smartincheon, 한글사이트)로도 받습니다.
마감은 매월 20일까지입니다. 응모하는 분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를 정확하게 기재해야 접수합니다. 채택되신 분께는 작은 선물(문화상품권 1만원권 1장, 장원과 퀴즈문제 작성은 각 3장)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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