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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MICE 도시 선포식’ 개최 외
‘의료 MICE 도시 선포식’ 개최
우리시는 인천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지난 5월 2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의료 MICE 도시 선포식’을 열었다.
우리시는 그동안 세계 의료관광시장과 의료관련 국제회의 규모가 해마다 성장세를 보임에 따라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회의를 통해 더 나은 의학을 인천에서(Better Medicine By The Metting)라는 슬로건을 걸고, ‘인천 의료 MICE 캠페인’을 지난 3월부터 시행해왔다. ‘의료 MICE 도시 선포식’은 캠페인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송영길 시장을 비롯해 국내의료관광 전문기관(병원, 학회, 협회, 유치전문대행사) 및 MICE 관련기관 단체장, 실무자가 참석했다. 선포식에서는 국제적 규모를 갖춘 인천의 MICE 인프라와 행사 유치, 개최 여건을 소개했으며, 오는 6월 설립 예정인 인천의료관광재단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MICE는 회의(Meeting), 보상관광(Incentives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의 영문 첫 글자를 결합한 단어로, 우리시는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늘리기 위해 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재단에는 길병원, 인하대병원 등 20여 개 의료기관을 포함해 시, 인천관광공사, 인천국제교류센터 등 총 30여 개 기관이 참여한다. 시는 재단을 설립하면 의료와 관련된 다양한 MICE행사를 유치해 도시마케팅의 좋은 모델을 제시하고, 해외 자매·우호도시를 중심으로 공동마케팅을 펼쳐 연간 2천여 명 수준인 인천 방문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2014년까지 2만명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문의 : 인천관광공사 220-5071
車산업 집중 육성, FTA 효과 극대화
우리시는 한국-유럽연합(EU), 한국-미국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자동차 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인천에 연간 50만대 규모의 완성차 업체인 한국GM과 1천500여 개 자동차부품 업체가 있고,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을 통한 부품 수출과 국제 기술협력 등 자동차 산업에 유리한 입지 여건을 갖춘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6월 중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토론회 개최 등 의견 수렴을 거쳐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문의 : 경제수도정책관실 440-3272

‘FTA 자문단’ 위촉
우리시는 지난 5월 18일 본격적인 FTA 시대 교역에 따른 전략적 대응을 위한 ‘FTA 자문단’을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FTA 자문단’은 FTA 전문가, 교수, 기업인, 관세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 25명으로 구성했으며, FTA관련 시 사업 추진에 대한 정책자문 및 인천시 산업별 FTA 대응에 대한 정책제언 및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우리시는 FTA 활용 활성화를 위해 16개 기관·단체와 FTA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다. 이번 FTA 자문단 구성으로 더 폭 넓은 인프라를 구축해 인천시 FTA 활용 활성화 및 대응체계 구축에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7월 1일 발효하는 EU를 비롯해 FTA 시장 개방이 인천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보고 지속적으로 FTA에 대한 기업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경제수도추진본부 440-4263
세계적 그린 에너지 기업, 송도에 입주
인천경제청은 지난 5월 18일 독일 현지에서 전기자동차 부품 전기모터 세계 1위 기업인 브로제(Brose)사, 태양열 활용 대체 에너지 기술 세계 1위 기업 세미크론(Semikron)사와 송도국제도시 입주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했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삼성의 송도국제도시 투자 이후 글로벌기업의 인천경제자유구역 유치가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독일의 세계적인 기업 유치를 통해 송도가 그린에너지 분야의 핵심 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453-7371
송도에 삼성 바이오제약플랜트 기공식
지난 5월 오후 2시 송도국제도시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플랜트 기공식이 있었다.
기공식에는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과 송영길 시장, 이종철 인천경제청장,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 신학용 국회의원, 최지성 삼성그룹 부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삼성전자(40%)와 삼성에버랜드(40), 삼성물산(10%), 미국 퀸타일즈사(10%)의 합작법인으로 2020년까지 2조1천억원을 들여 송도 5공구 27만4천㎡ 부지에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CMO)과 신약 제조·연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문의 : 경제수도추진본부 453-7362
홈페이지 마일리지 사용 범위 확대
우리시는 시민들의 온라인 시정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의 마일리지 포인트 사용 범위를 확대한다. 시는 그동안 홈페이지 적립 마일리지 포인트를 휴대전화 문자전송에만 사용할 수 있던 것을 교통카드 충전과 사회 기부에 사용할 수 있게 변경했다.
마일리지 포인트가 1천점 이상인 경우 1점당 1원으로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고, 100점 이상인 경우 1점당 1원으로 기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 홈페이지 마일리지의 사용 분야를 확대함으로써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정보화통계담당관실 440-2344
저소득층 자립 돕는 ‘사회적 은행’ 설립
신용이나 담보가 부족한 저소득층 창업자에게 무보증으로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회적 은행’이 설립된다. ‘사회적 은행’은 창업자금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과 새터민, 차상위 계층 등에게 담보나 보증인 없이 대출해 주는 공공금융 사업으로, 민간 주도의 사단법인으로 설립 운영된다.
시는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6일 1일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인천 사회적 은행 설립 토론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오는 6월 말 법인을 설립할 방침이다.
문의 : 경제수도정책관실 440-3264
민간단체와 공정무역 협약 체결
우리시는 지난 5월 24일 아이쿱인천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인천미래광장 등 2개 민간단체와 공정무역(Fair Trade)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공정무역은 저개발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가격을 주고 구매한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하게 하는 윤리적 소비운동으로,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해당 단체들에 행정ㆍ재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들 단체는 필리핀(설탕), 네팔(커피), 파키스탄(올리브유) 등지에서 구매한 제품을 인천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공정무역 홍보대사로 이날 배우 손태영씨를 위촉한데 이어 26일에는 성우 배한성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문의 : 투자유치담당관실 440-3282
새주소 확정 고지
우리시는 현행 지번 대신 도로 이름과 건물번호를 사용하는 새주소(도로명 주소)를 확정하기 위해 건물 소유자와 점유자(법인포함)등 약 198만1천건을 대상으로 방문 고지하고 있다. 도로명주소 고지절차는 통·이장 등이 최소 2회 이상 고지 대상자를 방문하며, 2회 이상 고지문을 전달받지 못할 경우 등기우편으로 발송한다. 고지문을 전달하지 못한 경우 공시송달을 통해 고지절차를 마무리한다. 도로명주소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새주소’, ‘도로명주소’ 또는 새주소 홈페이지(www.juso.go.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도시계획국 440-4591
UNESCAP 동북아사무소 송도 개소 1주년 기념식
유엔 아시아ㆍ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 동북아지역사무소는 지난 5월 17일 송도국제도시에서 개소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47년 설립한 ESCAP은 유엔의 지역위원회 중 하나로 아ㆍ태지역 62개 회원국으로 구성해 녹색성장, 재난위험관리, 식량안보, 빈곤퇴치 등 다양한 지역협력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북아사무소는 한국, 북한, 러시아, 몽골, 일본, 중국의 국가간 협력을 촉진하고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문의 : 국제협력관실 440-3254
‘제10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최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인 언론인들이 모여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제10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지난 5월 16일 오후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개막했다.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계한언)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19개국, 35개 도시의 재외동포 언론인 50여 명이 참석, ‘새로운 10년 글로벌 한민족의 중심, 세계한언’이라는 주제로 4박5일 동안 자체 활동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비전 설정을 모색했다.
문의 : 대변인실 440-3092
일자리 Job Go! 희망 Job Go!
‘2011 인천 청년 일자리박람회’가 지난 5월 24일 인천시청 대회의실과 1층 중앙홀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2011년 1분기 기준 청년실업자가 40만이 넘는 등 20~30대의 실업이 갈수록 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지역의 청년실업자에게 취업기회를, 지역의 구인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일자리 위주의 박람회로 진행됐다.
문의 : 경제수도추진본부 440-4244

리스·렌트 차량등록 40% 유치 계획
우리시는 열악한 재정을 극복하기 위해 세수확보의 일환으로 전국 리스회사와 렌트회사의 차량 등록 업무를 유치해 약 1천억원 이상의 세수 증대를 올릴 예정이다. 우리시는 취득세ㆍ자동차세를 거둘 수 있는 자동차 리스ㆍ렌트 업체의 자동차 등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리고 그 첫 성과로 지난 16일 ㈜KT렌탈과 ‘리스 및 렌트 차량 등록 업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협약에 따라 자동차 등록에 따른 채권매입요율을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낮추고, 리스ㆍ렌트차량 유치에 따른 취득ㆍ자동차세에 대한 장려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 자치행정국 440-2542
화물차 차고지 설치의무 면제대상 확대
우리시는 지난 5월 9일부터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설치의무 면제대상을 1톤 이하의 용달화물자동차에서 1.5톤 이하의 개별 화물자동차까지 확대했다.
이는 이번에 전면 개정 공포된 ‘시 화물차 차고지 설치의무 면제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이다. 조례에는 그 동안 소유대수가 1대인 용달화물차 운송사업자에게만 차고지 설치의무를 면제해줬던 것을 최대 적재량이 1.5t 이하 화물차를 소유한 개별화물차 운송사업자까지 확대한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다. 조례 개정으로 인해 추가로 수혜를 입게 될 화물자동차는 기존 5천892대에서 6천676대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문의 : 항만공항해양국 440-4843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소외된 우리 이웃’
우리시는 오는 6월 15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보호를 위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소외된 우리 이웃’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일제조사는 안타까운 사정으로 복지지원 사각지대에 방치된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사회적 보호가 필요하나 국가나 사회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으로 행정기관의 직접조사와 시민들의 신고에 의한 조사로 진행된다. 신고는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번)와 시청 사회복지봉사과(☎440-2922), 그리고 구·군 주민생활지원과로 하면 된다.
문의 : 보건복지국 440-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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