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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바람이 분다

2011-06-30 2011년 7월호

인천은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이라는 비전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
기업·사람·물류가 삼삼오오(3355) 인천으로 모여들어
활력이 넘치는 최고의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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