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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정취를 느끼다 외

2011-06-30 2011년 7월호

 

옛 정취를 느끼다 
올 초에 인천 도호부청사에 갔었습니다. 바로 옆엔 인천향교가 있어서 둘러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집 근처에 있어 요즘도 종종 가곤합니다. 여러분에게도 추천~
_ 권태희 남동구 구월1동

 


인천대교를 낚는 이 
영종도에서 오던 중, 어느 선착장에 인천대교를 낚는 이가 있어 담았습니다. 실루엣이 참으로 예뻤던 그곳에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인천의 볼거리가 더욱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_ 임충성 남동구 서창동

 


옹기들의 탑 놀이 
벌써 2011년의 반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서로간의 이해와 배려가 부족했다면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사진 속 사이좋은 옹기처럼 서로 양보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_ 박종형 남동구 구월4동

 

베스트 드라이버 
회사 체육대회에서 딸아이가 꼬마 자동차를 타고 레이싱하는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우리 윤서가 스티커 15장을 받고 일등이 되었습니다. ‘윤서야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다오.’
_ 이기원 부천시 소사구


너! 삽질할 줄 알아? 
사이좋은 네 살 동갑내기 친구들. 할아버지 논에서 멋지게 삽질하는 친구를 다른 한 친구가 부러워하니, 이를 알아채고 삽질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네요.
_ 장현서 안산시 초지동


해돋이공원에서 고래랑 
아이들을 데리고 지하철을 타고 송도 해돋이공원으로 갔습니다. 엄마인 저는 아이들 챙기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웃는 아이들을 보니 참 잘 왔다 싶었습니다.
_ 임명숙 연수구 동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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