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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 共

2011-08-01 2011년 8월호

公·

글 사진 유동현 본지편집장

 

 

거리의 벽화는 그려지는 순간 '공공미술'이 된다.

공공미술은 창작을 넘어 참여와 연대다.

벽화가 그려진 집에 사는 사람이 행복할까.

벽화가 그려진 집을 보는 사람이 행복할까.

벽화는 우리를 사유(思維)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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