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예술 삼치

2011-08-29 2011년 9월호

 

예술 삼치


삼치가 예술을 만났습니다. 집집마다 개성이 넘치는 간판 때문에 맛도 제각각 아닐까 궁금합니다. 그러나 동인천 삼치골목의 삼치 맛은 모두 같습니다. 한마디로… 맛이 예술입니다.
글·사진 유동현 본지편집장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