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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통(通) 하다
인천과 통(通) 하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과
손을 마주잡고 눈빛을 나누며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인천시 대표 미디어와 SNS에서 우리 만나요.
인천시 미디어
시정소식지 굿모닝인천 (goodmorning,incheon.go.kr)
인터넷방송 민트TV (tv.incheon.go.kr)
인터넷신문 I - View (enews.incheon.go.kr)
스마트폰 앱 인천시 미디어 (smart.incheon.go.kr)
인천시 SNS
소셜웹 (social.incheon.go.kr)
블로그 (blog.naver.com/flyic)
트위터 (twitter.com/smartincheon)
미투데이 (me2day.net/incheon4u)
페이스북 (facebook.com/visionincheon)
<굿모닝인천>을 동영상으로 보다니!
<굿모닝인천>이 동영상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더군요. 와우~ 아주 멋집니다. 저도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았는데, 기사 내용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친구들에게도 보여주며 뿌듯했어요. 기사도 좋고, 늘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 콘텐츠는 앞서가는 데 디자인은 그에 못 미치는 것 같아요. 전에는 세련되고 읽기에도 편했는데, 앞으로 계속 더 노력해주세요.
_ 김은수 부평구 부영로
내 나이 66세,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봉사하고 싶어
2014년 인천에서 아시아경기대회가 열려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굿모닝인천>에서 아시아경기대회에 대해 꾸준히 좋은 정보를 전해주세요. 그리고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 봉사하고 싶은 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66세이지만 시민으로서 자랑스러운 행사에 참여하고 싶어서 중국어도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바랍니다. 파이팅!
_ 진용숙 남구 인하로
‘무상보육, 일자리 창출’ 적극 환영합니다!
물가가 너무 올라서 한 해 한 해 살기 너무 팍팍하고 힘듭니다. 그런 와중에 인천시가 일자리 창출과 무상보육 등의 정책으로 시민의 시름을 덜어주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대기업 유치로 젊은이들이 열심히 일하고, 무상보육으로 부모들이 부담을 덜고 아이들을 건강하고 바르게 키웠으면 하고 바랍니다. 시의 정책이 시민을 항상 웃음 짓게 하길 기대합니다.
_ 정은숙 남구 주안서로
꼭 가보고 싶은 매력도시 인천
역사가 깊고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도시 인천, 멀리 있지만 언젠가 꼭 가보고 싶습니다. 여러 언론매체와 <굿모닝인천>을 통해서 인천을 만나며 인천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인천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에도 널리 알릴 가치가 있는 도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굿모닝인천>이 앞으로도 우리나라와 세계에 인천을 널리 알려주길 바랍니다.
_ 박현정 경남 양산시
‘이색 길거리음식’ 흥미로웠어요
<굿모닝인천> 2월호에서 ‘이색 길거리음식’을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인천 곳곳에 있는 길거리 음식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청량산 기슭 인천시립박물관 근처에서 파는 토스트, 꼭 한번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시민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내용으로 인천을 많이 홍보해주세요. 시민으로서 인천에 대한 애정이 새록새록 생긴답니다.
_ 김성철 서구 신석로
신포동이 과거의 영광을 다시 누리길
50대 시민입니다. <굿모닝인천> 2월호 기사 가운데 ‘신포동, 명동 홍대 못지않은 문화지대로’ 기사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우리 인천을 사랑하며 발전시키려는 모습이 기특하고 참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제가 젊었을 때처럼 신포동이 다시 활기를 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_ 이경철 부평구 세월천로
시민에 다가가는 정책홍보 기대
<굿모닝인천> ‘인천시 주요 성과와 비전’ 기사를 인천에 사는 시민으로서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정책과 주요사업을 많이 소개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영유아 지원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주면 좋겠습니다. 또 제언한다면, 시정에 대한 성과보다는 문제점이나 해결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으면 좋겠어요. 늘 인천시의 발전을 위해 수고해주세요.
_ 오정희 서구 라임로
‘찾아오는 교육도시’ 인천에 공감
시민과 대담을 나누는 ‘시정토크 앱’ 기사가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학력향상학교라는 주제도 와 닿았고요. 평소 타 시도의 특목고로 우리시의 상위권 학생들이 몰리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이럴 때 시에서 학력향상선도학교를 운영하니 매우 반갑습니다. 인천의 좋은 학생들이 그 안에서 공부하고 꿈을 키워서 인천의 미래를 밝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인천이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에서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 가 될 날이 머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_ 김진이 남동구 소래역로
트위터 대 트위터
시민께서 송영길시장 트위터(@bulloger)를
통해 문의한 것에 대한 해당 부서의 답변입니다.
@Bulloger 인천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라난 청년입니다. 인천은 지금 분명 희망적으로 발전하고 있지요?
‘대한민국 심장, 경제수도 인천’을 비전으로 선정, 3대 핵심사업인 Job-care(스마트 청년취업), Edu-care(공평한 기회와 경쟁력 있는 교육), Child-care(무상보육 실현)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교육과 따뜻한 복지를 통한 찾아오는 인천조성’을 역점시책으로 시정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인턴 프로그램, 장학생 선발, 직업훈련사업, 청소년 국제교류 등 청년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Bulloger 전국 최초 만 4세 무상교육은 엄마 입장에서는 환영하지만, 장기적으로 납부해야할 세금이 더욱 늘어나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저 출산을 기피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양육비 부담입니다. 따라서 양육의 사회화를 통해 육아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우리시에서는 무상보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만4세를 대상으로 시행,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중앙정부에서 내년부터 만3~4세 아동까지 무상보육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취학아동이 점차 감소함에 따른 교육재정의 여유분을 활용해 시행하는 사항입니다. 따라서 국민의 추가적인 재정 부담 없이 추진합니다.
@Bulloger 안녕하세요. 시장님 팬입니다. 그런대 인천대 부근 도화3동은 어제쯤 개발될까요? 주변이 삭막해요.
도화구역은 행정타운(제물포스마트타운 포함), 청운대학교, 시립미술관 건립계획이 확정돼 관련 절차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지장물 철거 공사도 작년 하반기에 착수해 금년 말 완료목표로 본격적으로 철거작업을 추진합니다. 앵커시설 조성 및 철거작업을 금년 들어 본격적으로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구도심 균형발전과 침체된 도화동 일원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람을 찾아주세요

이 름 정창근(당시 만 40세, 남)
발생일자 2005년 12월 27일(화)
발생장소 남구 주안동
신체특징 정실질환, 간질환,
우측 다리를 절음
제 보 처 어린이재단 실종아동전문기관
02-777-0182
www.missingchild.or.kr
독자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인천에 대한 생각과 인천의 발전을 위한 제언 등을 자유롭게 적어 보내주세요. 채택되신 분께는 작은 선물(문화상품권 1만원권 1장)을 드립니다.
보내실 곳
우편번호 405-750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 대변인실(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032-440-8305)
홈페이지(goodmorning.incheon.go.kr)로도 받습니다.
마감은 매월 20일까지입니다.
응모하는 분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를 정확하게 기재해야 접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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