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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수상자, 인천 강단에 서다 외

2013-04-01 2013년 4월호

 


노벨수상자, 인천 강단에 서다
빅뱅이론의 권위자이자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조지 스무트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물리학과 교수가 지난달 23일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 대강당에서 ‘21세기의 주역, 인천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조언’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인천국제교류센터의 글로벌 시민강좌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초청 강연회는 신청접수 이틀 만에 처음 계획했던 좌석 600석의 2배가 넘는 1천200여 명이 접수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과학에 관심을 두면 우리의 삶과 밀접한 기술과학 분야에 도움이 된다”고 인천 청소년들에게 제안했다. 이어 “내가 대학에 다닐 때만 해도 지식의 유효 수명이 7년이었는데 지금은 2년으로 줄었다”며 “과학과 기술의 발전 속도에 발맞추려면 다양한 분야에 관해 계속 공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스무트 교수는 “과학과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구의 문제뿐만 아니라 우주와 관련된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으로 세계인은 앞으로도 양질의 삶을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지 스무트 교수는 은하와 별의 기원 등 우주 연구에 관한 공헌으로 2006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문의 : 인천국제교류센터 ☎451-1735


인천중기청, 전자파 설비 무료 개방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에 전자파 설비를 무료로 개방한다. 중소기업이 신제품을 개발할 때 전자파 시험과 국내·외 인증 시험시 자체 보유가 어려운 전자파 관련 시험설비 및 장비를 무료로 쓰게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비용을 줄이고 개발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인천중기청은 10m와 3m 전자파 시험장, 전자파 장해 수신기 등의 시험장비(54대) 등 100억원대의 전자파 시설·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문의 : 인천지방중소기업청 ☎450-1164


카카오톡 채널 운영
우리시가 대중성이 높은 카카오톡을 활용해 인천시민들과 대화의 문을 여는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한다.
시는 ‘인천톡톡’ ‘미추홀톡톡’의 친구계정명으로 카카오톡에 등록해 인천 출신 연예인과 운동선수의 소식, 연예프로그램 촬영, 맛있는 음식점 안내 등 인천시민들이 공감할 만한 재미있는 얘깃거리를 매일 나눌 예정이다.
카카오톡 채널운영은 미추홀콜센터를 이용한 15만명의 시민들 가운데 친구등록에 동의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미추홀콜센터 상담사 6명이 매일 인천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시범운영한 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계정화할 방침이다.
문의 : 시 정보화담당관실 ☎440-2332


송도글로벌캠퍼스 내년 3개 대학 개교 전망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에 3개 외국대학 분교가 추가로 개교, 총 4개 대학이 조성될 전망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내년 봄 학기 미국 조지메이슨대와 벨기에 겐트대의 분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조지메이슨대는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에 분교 설립 승인을 신청했으며 조만간 본교 실사가 예정돼 있다. 교과부의 승인이 떨어지면 내년 3월 경영·경제·국제학 학부 과정을 개교하고 760명의 학생을 유치할 예정이다.
겐트대는 지난달 15일 교과부에 분교 설립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 바이오·식품·환경공학의 3개 학부 프로그램 개교를 목표로 하며 예상 학생 규모는 900명이다.
내년 가을 학기에 분교가 문을 열 예정인 미국 유타대는 올 상반기 중 교과부에 분교 설립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지난달 열린 본교 이사회에서 분교 설립안이 통과됐다.
한편 송도 캠퍼스에 가장 먼저 입주한 한국뉴욕주립대는 지난해 3월 석·박사 과정을 개교한 데 이어 지난 3월부터 학부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 : 경제자유구역청 ☎453-7334

 


전국체전, ‘녹색체전’으로 치른다
올해 우리시에서 열리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는 ‘녹색·친환경’을 모토로 치러질 전망이다.
시는 지난달 11일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대회 준비 과정과 대회 기간 녹색운동인 ‘5R((Reduce, Reuse, Recycle, Renewable energy, Revitalisation)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절약(Reduce) 운동은 대구시에서 치러진 제93회 대회의 86.4% 수준에서 운영 예산을 투입한다는 것이다. 또 2005년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열린 성화대를 재사용(Reuse)하고,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훈련시설과 경기용 기구 1만4천812점을 미리 사용해 재활용(Recycle)한다. 이 외에도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운동을 실천하고, 원도심에 위치한 오래된 경기장 28개를 개·보수, 대회 이후 인근 주민의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도시재생(Revitalisation)도 5R 운동에 포함됐다.
올해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전역과 인근 도시 일부에서 열린다.
문의 : 시 전국체전운영과 ☎458-7322


산림조합, 남동구에 ‘나무시장’ 개설
인천산림조합이 관내 남동구 수산동에 ‘나무시장’을 개설해 조합원이 생산한 양질의 나무를 중간 유통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거래 판매한다.
일반 시중가보다 10∼30% 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품질도 보장을 받을수 있다. 임업기술지도원이 배치돼 나무의 선택과 심는 방법 등의 기술지도와 상담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나무시장 운영은 오는 5월 30일까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휴일 없이 운영하고 있다. 판매수종 및 가격은 유실수 묘목(매실나무 외 30여 종)이 1천500원∼6천원, 산림용 묘목(소나무 외 20여 종) 1천500원∼1만원, 조경수 묘목(벚나무 외 50여 종) 2천500원∼3만원, 화관목류(장미 외 30여 종) 1천500원∼5천원이다.
문의 : 시 공원녹지과 ☎440-3683

 

영종입주자지원센터 부동산 등기업무 처리
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하늘도시 내 1만405가구의 공동주택 아파트 준공에 따른 입주민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달 21일부터 단지 내에 설치된 통합입주자지원센터에서 부동산 등기에 필요한 부동산실거래신고필증 교부 및 검인업무를 처리한다.
지난해 경제청 영종관리과에서 처리한 부동산실거래신고 및 검인업무가 총 4천624건으로, 1일 평균 20건이 처리된 점에 미뤄볼 때 통합입주자지원센터에서 업무를 처리할 경우 1일 평균 30건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업무처리 시간은 직인관리 등의 사유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문의 : 경제자유구역청 ☎453-7714


차량번호 지정요일제, 선택요일제로 변경
우리시는 현재 일부 공공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자동차 끝번호 지정요일제를 ‘승용차 선택요일제’로 전환한다. 승용차 선택요일제는 비영업용 승용차와 10인 이하 승합차량에 대해 월∼금요일 중 본인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오전 7시부터 오후10시까지 운행을 하지 않는 제도다.
신청방법은 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하거나 자동차 등록원부를 지참하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서와 요일제 개인정보처리동의서를 작성 제출 후 요일제 스티커(전자태그)를 발급받아 승용차에 부착하면 된다.
승용차 선택요일제 참여자에게는 자동차세 5% 감면과 공영주차장 요금 30% 할인, 교통유발부담금 3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남산 1, 3호 터널 혼잡통행료 50% 할인과 올 하반기 시행예정인 거주자우선주차제 가점도 부여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자동차세와 자동차보험료 할인의 추가혜택을 받는다.
한편 시는 승용차 선택요일제 전자태그 미부착 차량에 대해서는 오는 7월부터 공공기관 출입통제 계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시 교통기획과 ☎440-3863


원도심 투자유치 10대 전략… 활성화 기대
우리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올해 ‘원도심 투자유치 10대 전략’을 추진한다. 송영길 시장은 올해초 ‘원도심 개발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는 투자유치 10대 전략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연계 원도심 투자유치 ▲대기업유치 기반구축 ▲루원·도화·배후지 전략지역 투자유치 ▲원도심 내 일자리창출기업 유치 ▲기업 이전방지 총력 ▲산업단지 내 기업확장 지원 ▲회귀기업 전략적 유치 ▲한상기업연계 외자유치 ▲국책사업연계 앵커시설 유치 ▲전략적 투자홍보 및 유치조직 혁신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시는 원도심 투자유치조직을 기획외자·기업유치·투자홍보 등으로 개편하는 한편 시민, 공무원, 기업, 유관기관을 총망라해 투자 전략정보 수집·소개와 국내·외 공동 마케팅 활동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경제인 단체·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연계, 유관기관 합동 맞춤형 유치 활동도 펼친다. 교육, 금융·비즈니스, 의료, 쇼핑시설 등 앵커시설 유치에도 힘을 쏟아 원도심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경제자유구역을 포함한 우리시는 지난해 31억8천200만달러(신고액 기준 3조4천억원)를 유치했다.
최근 인천상공회의소 조사에서도 인천 전입기업 60% 가량이 기업성과가 좋아졌다고 응답했고 인천은 다른 지역에 비해 인력수급, 미래발전가능성, 맞벌이, 자녀교육, 의료, 문화 등에서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문의 : 시 투자유치담당관실 ☎440-3303


1회 추경예산 원도심 활성화 집중
우리시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1천400억원 규모를 편성해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위해 집중 투자한다.
시는 인천터미널 부지 재산매각금의 일부인 1천35억원과 보육업무 등에 쓰일 국고지원금(208억원)과 추가교부사업비(82억원) 등을 포함한 세입예산 1천400억원을 원도심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사업비로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현재 산하 7개 구로부터 제출받은 원도심 사업 예정지역 14곳의 필요예산을 800여 억원 규모로 추산하고 있다. 시는 이들 대상지역에 대한 사업추진 타당성 등은 ‘원도심 추진단 회의’를 통해 판단할 계획이다.
오는 6월과 10월 인천에서 열릴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외 전국체육대회 환경정비 등의 필요경비도 지출하기로 했다.
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추경에서는 당초 예산 편성이후 변경 교부된 국고보조금과 지방교부세, 추경예산 성립전 사용경비를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의 : 시 예산담당관실 440-2244

 


송도에 산악자전거 코스 생긴다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에 ‘그린 에너지 도심형 MTB(산악자전거) 코스’가 올 하반기부터 본격 조성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생활체육시설(레저스포츠시설) 지원 공모에 응모, 1·2차 심사에서 MTB 지원사업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존 송도지구의 주요 간선도로에 조성된 연장 96km의 자전거 코스와 연계, 송도1교와 송도2교 사이인 북측 수로변에 레저·스포츠 시설을 꾸미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인천경제청은 문체부 국민체육진흥기금(3억5천만원)과 시비 등 7억500만원을 투입, 내달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가 오는 10월 완공할 방침이다.
MTB 코스는 서울 난지자전거공원 코스의 2배인 길이 1㎞(너비 6m)로 조성하며 쉼터, 자전거보관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문의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453-7824


‘연인(延仁) 프로젝트’ 본격 추진
연세대 송도국제캠퍼스의 대학생들과 인천 시내 초·중·고교생을 멘토-멘티로 묶는 ‘연인(延仁) 프로젝트’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우리시는 지난달 25일 관내 만수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연세대, 인천시교육청 관계자와 연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학생, 각급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연인 프로젝트 출범식 및 결연식’을 개최했다.
연인 프로젝트는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연세대 국제캠퍼스의 우수한 재능과 역량을 가진 대학생들이 인천지역 초·중·고등학생의 방과 후 학습지도, 외국어교실, 예체능활동 등을 지원하는 교육 협력 사업이다.
송영길 시장은 “2013학년도 신입생 4천명을 대상으로 레지덴셜 컬리지(Residential College)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연세대가 첫 번째 사업인 ‘연인 프로젝트’를 통해 인천 지역 교육환경과 학생들의 학력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의 : 시 교육기확관실 ☎440-2172


인천여성가족재단 출범
재단법인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지난달 6일 출범했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역의 여성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해 온 인천발전연구원 내 인천여성가족센터와 여성사회교육을 담당해 온 인천여성문화회관을 통합해 설립됐다.
재단은 지역 여건에 맞는 여성·가족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여성의 사회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문가교육, 여성평생교육, 교류협력사업, 여성전용수영장운영, 인천 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운영,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등으로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송영길 시장 등 주요 인사들과 여성계 대표와 전문가, 일반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인천여성 핵심기관의 출범을 축하했다.
문의 : 시 여성정책과 ☎440-2693


청라 신세계 쇼핑몰 하반기 착공
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국제도시에 추진 중인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올 하반기 착공된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로부터 개발·실시계획 승인을 받으면 신세계와 외국투자기업이 합작한 법인과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공사에 들어간다. 2016년 공사를 마치고 영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경제청은 신세계가 3.3㎡당 200만원 선에서 부지 가격 협상을 마쳤고 부지 매입비 1천억원 가운데 35%인 350억원을 지난해 말 납부했다고 설명했다. 복합쇼핑몰은 청라국제도시 2블록 서구 경서동 일대 16만5천㎡ 부지에 쇼핑과 문화, 레저가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3천500억원이다.
경제청은 복합쇼핑몰이 4천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내고 연간 1천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모을 것으로 내다봤다.
문의 : 경제자유구역청 ☎453-7323


‘글로벌숙련기술진흥센터’ 개원
글로벌숙련기술진흥센터가 지난달 25일 부평구 구산동에 문을 열었다. 센터는 공업계 고교생과 산업체 근로자 등을 국제적 수준의 기능과 기술로 숙련시키고 기능올림픽 대표선수 훈련 등 고숙련 기능인을 육성한다. 옛 노동연수원 부지 1만6천451㎡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선 센터는 용접 등 25개 직종 전수를 위한 숙련기술 전수시설과 창업보육실(4개실)을 갖춘 숙련기술인 지원시설, 업무·지원시설로 구성됐다. 기숙사(96실)와 기능올림픽 역사관, 명예의 전당 등의 시설도 갖췄다.
문의 : 시 일자리창출과 ☎440-4242

 


헌 주소 줄게, ‘새 주소’ 다오~
내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시는 이미 가족관계등록부 등 공적장부 201종과 시, 군구, 공사·공단 등 35개 공공기관의 396개 전산시스템을 기존 지번주소에서 도로명주소로 전환했다.
하지만, 실제 시민들이 접하는 도로명주소는 아직까지는 생소하고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소로 인식돼 공공기관에 비해 사용 빈도가 현저하게 낮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시는 10개 군구와 함께 도로명 주소의 정착을 위해 매월 셋째주 화요일을 ‘도로명주소 홍보의 날’로 정하고, 길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특히, 업무용으로 운행 중인 대형관용버스 외관에도 도로명주소 안내 홍보물을 부착했다.
익숙해지면 불편하지 않다. 우리집 주소 어떻게 바뀌는지 미리 알아둬야 하지 않을까? 도로명주소에 대한 사용이나 검색요령 등은 도로명주소안내시스템(www.juso.go.kr)을 통해 알 수 있다.
문의 : 시 토지정보과 ☎440-4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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