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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높아, 높은 건 갈매기 외
2013-04-01 2013년 4월호
비행기는 높아, 높은 건 갈매기
월미도에서 인천 앞바다의 노을사진을 찍으려는 순간 렌즈 앞에 물체가 나타났습니다. 인천공항으로 착륙하는 비행기와 집으로 돌아가는 갈매기의 모습입니다.
한지은 연수구 한진로

1978년 어느 봄날
지금으로부터 35년 전, 충청도에서 인천으로 이사 온 후 첫 번째 가족나들이. 자유공원 맥아더장군 동상 앞에서 추억을 남겼습니다. 빨간 바지를 입은 막내인 저는 어느덧 41살이 되었네요.
박상진 부평구 갈월동로
필드 누빌, 미래의 꿈나무
가족과 중구국민체육센터에 갔다가 인천국제축구단의 축구경기를 보게 됐습니다. 당장 필드 위로 달려가 함께 뛰고 싶었답니다.
김영균 남동구 만수로

따스한 정이 가득
봄의 길목, 사랑 가득 실은 트럭이 여전한 모습으로 노인회관 앞에 정차해 있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그들에게서 따스한 봄을 만납니다.
최현미 남동구 용천로

달마시안 대문
학익동 어느 골목에 있는 대문입니다. 특이하게 대문을 점박이로 만들었습니다. 문을 열면 101마리의 달마시안 개들이 뛰쳐나오는 상상을 해봅니다.
박정현 연수구 벚꽃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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