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폰아일체

2013-05-01 2013년 5월호

 


폰아일체

 


정토의 세계에 들어서도 스마트폰을 놓지 못한다.
폰을 여는 순간 바로 무념무상에 빠진다.
폰아일체. 폰과 내가 한 몸이다.
눈동자 외에는 미동도 없다. 돌부처가 따로 없다.
스마트폰이 세상의 모든 번뇌를 벗게 해준다.   
아뿔사, 맙소사
금부처도 돌아앉는다.
(연수구 청량산)


글·사진 유동현 본지편집장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