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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일체
2013-05-01 2013년 5월호
폰아일체

정토의 세계에 들어서도 스마트폰을 놓지 못한다.
폰을 여는 순간 바로 무념무상에 빠진다.
폰아일체. 폰과 내가 한 몸이다.
눈동자 외에는 미동도 없다. 돌부처가 따로 없다.
스마트폰이 세상의 모든 번뇌를 벗게 해준다.
아뿔사, 맙소사
금부처도 돌아앉는다.
(연수구 청량산)
글·사진 유동현 본지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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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일체

정토의 세계에 들어서도 스마트폰을 놓지 못한다.
폰을 여는 순간 바로 무념무상에 빠진다.
폰아일체. 폰과 내가 한 몸이다.
눈동자 외에는 미동도 없다. 돌부처가 따로 없다.
스마트폰이 세상의 모든 번뇌를 벗게 해준다.
아뿔사, 맙소사
금부처도 돌아앉는다.
(연수구 청량산)
글·사진 유동현 본지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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