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소통과 화합

2013-06-05 2013년 6월호

소통과 화합

시민께서 송영길 시장 트위터(@Bulloger)를 통해 문의한 것에 대한 해당 부서의 답변입니다.


우리시도 타 시도처럼 행정을 펼치면 어떨가요. 건의해 봅니다. 
우리시는 스마트인천(@smartincheon) 트위터 및 SNS를 활용해 시정을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추홀콜센터(@120 incheon) 트위터로 시민의 불편을 접수하여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는 시민과 함께 열린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시정발전에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시장님 어린이날 인천대공원에서 뵈었는데 호감가고 잘생기셨어요. 그런데 대공원에 가봐서 아시겠지만 아이들이 놀만한 놀이기구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인천대공원은 수목원, 습지원, 어린이동물원 등을 갖춰 동식물과 어울릴 수 있도록 조성했습니다.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타는 재미보다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인 공원으로 꾸며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구주민입니다. 매립지 종료와 관련 서울시에 우리의 입장을 확고히 전해 감사합니다. 시장님의 의지는 확인했으니, 이제 관련 문제를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시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2016년 수도권매립지 사용을 종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시 발생 폐기물을 자체 처리하고자 대체매립지 마련과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시는 매립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반영할 것이며, 신뢰를 떨어뜨리는 그 어떤 결정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청라주민입니다. 청라에 실제로 거주하셔서 아시겠지만, 대중교통 문제가 심각합니다. 민생 현안에 직접 부딪쳐 해결해 주세요. 
청라국제도시는 2013년 3개 노선을 신설해 현재 총 16개 노선 144대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검암역 등 일부방면 불편노선은 6월 중 증차해 배차간격을 단축할 계획입니다. 또 굴곡노선은 직선화해 합리적인 노선을 운영하겠으며, 2013년 말 청라역 개통에 맞춰 청라지역을 운행하는 버스의 노선을 조정, 신설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서울에서 인천으로 온 지 한 달된 시민입니다. 집 근처 원당사거리 뒤쪽에 멀쩡한 보도블록을 갈아엎고 새로 깔더라고요. 그런 공사를 자제해주세요.  
서구청을 통해 알아본 결과, 해당 공사는 보도블록 전체를 교체하는 것이 아닌 파손된 일부 구간만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시정에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민간어린이집에 CCTV를 의무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을 만들겠다는 시장님의 말씀 기억할게요.  
어린이집 내 CCTV 설치 의무화는 법령의 근거를 요하는 사항으로, 현재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이 의원 발의돼 국회에 계류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시는 이와 함께 아동학대 발생 시 해당 보육교직원에 대해 엄격한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한편 보육교사에 대한 인성교육 강화 및 처우개선 확대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입니다.

 


나는 굿모닝인천 마니아!


내 마음, 늘 인천 곁에


독자 이용석(52·서울 동대문구)

 

이용석님은 25년간 살아 온 인천을 떠나 서울에서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서울과 인천은 한번 전철을 타면 닿을 만큼 가까운 곳’이라며, ‘인천을 떠나도 인천을 사랑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내게 있어 인천은  대학을 졸업하고 인천에서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결혼을 하고 아이 둘을 낳아 키우며 행복한 시절을 보냈다. 그렇게 25년을 함께 해 온 인천은 내게 있어 제2의 고향 같은 존재다.
<굿모닝인천은>이 좋은 이유  시장님의 철학과 인천시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다. 문화, 역사, 사회, 정보 등 어느 하나 놓칠 것이 없다. 독자참여란을 통해서는 ‘우리가 같은 공간에서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구나’하고 마음을 나누게 된다. <굿모닝인천>을 보며 인천을 더 사랑하게 됐다.
인천에 하고 싶은 말  때론 인천에 살면서도 인천이 얼마나 매력 넘치는 도시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최 등으로 도시이미지가 더 높아지길 바란다.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인천을 더 사랑하길 바란다. 나는 인천을 떠나도 인천을 기억하고 사랑할 것이다.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