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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와 손자 외
2013-06-05 2013년 6월호
인천사는이야기

외할아버지와 손자
외할아버지를 유난히 따르는 아들.
연안부둣가에 할아버지와 나란히 앉아서 바다를 보고 있네요.
행복은 늘 가까이 있답니다.
김만옥 남구 낙섬서로
작은 소원
따뜻한 5월의 봄날. 수백 년 살아 온 고목이 누군가의 소원을 들어 주기 위해 구멍문을 자상하게 열어 주었습니다.
이종민 부평구 부일로
마음의 노래
남동구청에서 전국노래자랑 예심이 열렸습니다. 예심이 끝난 자리,
누군가 간절한 마음을 담아 놓은
가사지가 남았습니다.
장아영 남동구 인주대로

도심에서 만나는 휴식
송도센트럴파크에는 예쁜 꽃사슴들이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다가오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이기훈 연수구 원인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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