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바운스 바운스

2013-07-04 2013년 7월호

 

바운스 바운스

 

 

요즘은 아웃도어형 아이들이 거의 없습니다.
아이들은 놀더라도 다들 안에서 놉니다. 
골목에서 노는 아이들은 오늘날 ‘신인류’로 불릴만합니다.
신인류 종족들이 골목에 나타났습니다.
바운스 바운스….
동네 어르신이 운영하는 다 낡아빠진 트램펄린 위에서 온몸으로 놉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이런 ‘종족’들을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부평구 십정동에서)

 

글·사진 유동현 본지편집장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