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 보기
바운스 바운스
2013-07-04 2013년 7월호
바운스 바운스

요즘은 아웃도어형 아이들이 거의 없습니다.
아이들은 놀더라도 다들 안에서 놉니다.
골목에서 노는 아이들은 오늘날 ‘신인류’로 불릴만합니다.
신인류 종족들이 골목에 나타났습니다.
바운스 바운스….
동네 어르신이 운영하는 다 낡아빠진 트램펄린 위에서 온몸으로 놉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이런 ‘종족’들을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부평구 십정동에서)
글·사진 유동현 본지편집장
- 첨부파일
-
- 다음글
- 사운드시티 인천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