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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

2013-07-04 2013년 7월호

소통과 화합

 

@ Bulloger

시민께서 송영길 시장 트위터(@ Bulloger)를 통해 문의한 것에 대한 해당 부서의 답변입니다.  

506번 마을버스 노선이 한순간 사라졌습니다. 어머니께서 밤늦게까지 일하시고 동인천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오시는 데 걱정이 큽니다. 
동인천역 앞(남광장) 버스 정류소(3개소)를 일부 폐쇄해 불편을 드린 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단 이는 교통소외 지역인 동구 송림 2~4동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 4월 29일 노선을 변경한 사항이니 양해를 바랍니다. 대신 동인천역 앞(남광장) 10번, 22번, 29번을 이용해 환승하거나 동인천역(북광장)에서 506번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문학경기장 주변에 보도블록 교체공사를 하고 있네요. 보도 상태가 좋아 보이던데요. 
문학경기장 주변 보도는 굴착복구 및 일부 지장물 주변 침하로 인해 평탄성이 결여돼 있으며 노후도는 인천시 보행환경 정비지침에 의해 교체시기가 지났습니다. 또한 보도정비 공사는 인천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전국체전,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등을 치르는 문학경기장에 외국인을 비롯한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 것에 대비해 보도정비 공사를 시행하는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송도국제도시에 미국의 ‘식스플래그’ 같은 놀이시설을 만들어주세요. 바닷가에 얼마나 좋습니까. 세수확충에 큰 역할을 할 겁니다.   
우리시는 송도국제도시와 함께 경제자유구역으로 개발하고 있는 영종지구에 싱가포르의 ‘마리나베이샌즈’와 같은 복합리조트를 외국인투자유치를 통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면 인천의 세수확대와 경제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리라 기대됩니다.


인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기 너무 힘듭니다. 지하철은 항상 만원이고 버스는 부천을 경유해서 2시간이 걸립니다. 해결책이 없을까요. 정기이용권 버스(e-bus)를 도입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우리시에서는 광역급행버스(M-Bus) 3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달 1일 청라와 화곡간 BRT가, 오는 9월 1일에 송도와 신촌간 M버스가 개통할 예정입니다. 정기이용권 버스(e-bus) 도입은 향후 이용수요 추이 등 상황을 보아 검토할 예정입니다.


강화일반산업단지 부지 성토용 폐골재를 자연친화적이라고 말하다니, 주민들은 지하수를 먹습니다.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건설폐기물을 화학적·물리적으로 가공한 골재를 순환골재라하며, 도로공사용 또는 건설공사의 성토, 복토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부지 성토용 골재는 순환골재 품질인증 제품을 사용한 것이나, 이로 인한 토양오염여부 확인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후환경영향평가, 수질측정 등을 지속적로 실시해 환경이 오염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연수구 송도1교에서 연수 이마트 방향 전신주가 눕기 일보 직전입니다. 꽤 위험해보여요.   
현재 시설물은 도로교통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시설물로써 현장에서 조치 중입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 주변에 안전설비를 설치하고, 3일 내로 시설물을 교체하고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나는 굿모닝인천 마니아!

 

젊은 활력이 넘치는, 인천
독자 김형진(29·계양구 효성동)

 

김형진님은 톡톡 튀는 감성을 지닌 스물아홉 청년입니다. 부평에서 학교를 나와 지금 부평의 한 쇼핑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는 트렌디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부평에서의 삶이 늘 즐겁고 에너지 넘친다고 말합니다. 
내게 있어 인천은  변화가 빠른 도시다. 내가 일하고 있는 부평 만해도 패션을 비롯한 유행의 흐름이 그 어느 도시보다 빠르다. 인천은 또 인천만의 독특한 색을 품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구도심인 동인천역 주변과 월미도, 차이나타운 등은 다른 도시에는 없는 색다른 풍경이다.
<굿모닝인천> 좋은 이유  초등학교 때 구청에서 처음 <굿모닝인천>을 접했다. 역마살이 있다고 할 정도로 다니는 걸 좋아하는 데, 판매직이라 가게에 늘 메어 있어야 한다. <굿모닝인천>이 그걸 풀어줘서 좋다. 책장을 넘기며 인천의 명소 이곳저곳을 마음으로 거닌다. 여자친구와 데이트할 장소도 미리 가보곤 한다.
인천에 하고 싶은 말  우리에게는 뻔할지라도 다른 이들에게는 새로운 곳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다. 알고 보면 인천에도 좋은 곳이 많다. 내가 사는 곳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시야를 돌리는 젊은이들을 보면 안타깝다. 가까이 있는 인천을 먼저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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