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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 책의 수도’로 선정 외

2013-08-05 2013년 8월호

 

유네스코 ‘세계 책의 수도’로 선정
우리시가 ‘세계 책의 수도’로 선정됐다. 유네스코(UNESCO)는 지난 7월 19일(현지시간) 인천시를 ‘2015 세계 책의 수도(World Book Capital)’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유네스코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 날, 4월 23일)을 제정하여 독서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제도를 통해 지적소유권을 보호하는 등 국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책을 통해 창조적, 산업적, 정책적, 국내외적 측면 등 다양한 면모를 이끌어 내고자 매년 세계 책의 수도를 지정하고 있는데, 이번에 인천시가 선정됐다.
우리시는 세계 책의 수도에 지정된 것을 계기로 그동안 추진해온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에 따른 공공 및 작은도서관 건립, E-book 전자도서관 시스템 확충을 통한 독서 장려 운동을 더욱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또 ‘아시아 문학상’을 제정하고, 국제 아동도서전을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찾아가는 북 콘서트’, ‘시 낭송회’, ‘책으로 치유하는 힐링운동’, ‘지역 도서관에서의 문학 작가 초청’, ‘SNS를 통한 독서 운동’을 전개한다.
특히, 북한 어린이들에게 책 보내기 운동, 도서 기증 및 책 추천 릴레이운동도 함께 벌인다. 북한 문학가와의 만남, 국제서점협회 세미나, 세계 대학생 도서 커뮤니티 초청 행사 등도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 : 시 문화예술과 ☎440-4002

 

4번째 국공립 장애아 어린이집 개원
우리시에서 네 번째 국공립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이 지난달 19일 개원했다. 남동구 구월동에 문을 연 ‘단비어린이집’은 장애아동의 권익신장과 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을 위해 시비 10억8천700만원, 구비 2억8천900만원 등 총 13억7천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작년 11월 착공, 올해 5월 준공했다. 연면적 451㎡에 지상 3층 규모다.
이로써 우리시는 국공립 4곳, 법인 1곳 등 모두 5곳의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이 운영하게 됐다. 단비어린이집의 위탁자로는 비영리민간단체인 참빛문화예술학교가 선정됐으며, 보육교직원 15명이 장애아동 32명을 돌보게 된다.
문의 : 시 보육정책과 ☎440-2897

 


친환경 차부품 개발 ‘LG전자 인천캠퍼스’ 오픈
서구 경서동에 친환경 자동차부품 연구개발 핵심 기지인 ‘LG전자 인천캠퍼스’가 들어섰다.
지난달 10일 오전에 열린 ‘LG전자 인천캠퍼스 준공식’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송영길 시장, 전년성 인천 서구청장, 이학재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국내외 자동차업계 관계자, 구본무 LG 회장을 비롯한 강유식 LG경영개발원 부회장,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등 LG의 최고경영진이 함께 참석했다.
연면적 10만4천621㎡규모로, 자동차부품 연구와 설계, 시험 등 R&D 핵심 인력 약 800여 명이 근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LG전자 인천캠퍼스는 지난 2011년 11월부터 총 3천100억 원이 투입됐으며, 이번 완공으로 향후 LG전자의 차세대 성장동력인 친환경 자동차부품 사업의 핵심 기지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시 투자유치담당관실 ☎440-3292

 

 

청라~강서BRT 7월 11일 부분 개통
대중교통이 불편했던 인천 청라지구에 간선급행버스(BRT)가 부분 개통됐다. 청라~강서 BRT(간선급행버스체계) 1단계 공사가 청라지구 진입도로를 제외하고 부분 완공돼 지난달 11일 오후 5시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에 개통된 노선은 청라지구에서 부천시 오정구를 거쳐 서울 화곡역까지 19.8㎞이며, 총 사업비 415억원이 투입돼 착공 2년 8개월만에 부분 완공됐다.
운행시간은 상행선(청라→가양역)은 05:30부터 23:05까지이고 하행선(가양역→청라)은 06:00부터 24:00까지로 출퇴근 시간대에는 15분, 그 외에는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문의 : 시 교통기획과 ☎440-5030

 

2014 인천AG 입장권 10월부터 판매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는 내년 9월 19일∼10월 4일 인천에서 개최되는 아시아경기대회 입장권을 오는 10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입장권 1차 판매시기는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2차 판매시기는 내년 4∼8월이다.
조직위는 중국, 일본 등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 판매 후원여행사를 오는 9월에 선정하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입장권을 활용해 관광상품화하는 등 다양한 판매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편 조직위는 지난 1월 국내 판매 후원사(대행사)로 SK플래닛을 선정했다.
문의 :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458-2664

 


첨단로봇으로 2014 인천장애인AG 홍보
청소년 로봇동아리 ‘로보티카’가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홍보단으로 위촉돼 첨단 로봇으로 홍보 활동을 벌인다.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는 지난달 5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초중고 학생 13명으로 구성된 로봇홍보단 위촉식을 가졌다.
인천시청소년수련관 로봇동아리인 이들은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2족 로봇)과 메탈 댄스로봇, 서바이벌 로봇 등을 이용해 낯선 장애인 경기를 소개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문의 :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458-5372

 

유망중소기업 31개 선정
우리시는 지난달 ‘인천시유망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 올해는 87개 업체를 신청 받아 1차 서류평가, 2차 현지평가와 ‘유망중소기업 선정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주)지앤지테크놀로지 등 31개 업체를 선정했다.
시는 선정업체에 대해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우대지원하고, 해외인증 및 규격획득 우선지원, 국내·외 전시회 등 판매망 지원 등 우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3년간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1999∼2012년까지 356개 업체를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해 자금융자, 전시회 참가지원 등 4천923억원을 지원했다.
문의 : 시 기업지원과 ☎440-4278

 

 

 

2014 인천장애인AG 엠블렘 세계 디자인상 수상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는 대회 엠블렘이 세계 3대 디자인상인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Award)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위너(Winner)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43개국 6천8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우수작들을 선정했다.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엠블렘은 성화를 형상화해 스포츠 대회가 주는 감동과 열정의 가치를 강조했고, 다양한 색상의 성화 불꽃에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 하나된 아시아의 힘을 표현했다. 한편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경기대회는 ‘열정의 물결, 이제 시작이다!’라는 슬로건으로 42개국 6천 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아시아경기대회 직후인 내년 10월 18일부터 7일간 진행한다.  
문의 :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458-5252


‘연희공원’ 생태휴식공간으로 조성
서구 연희공원이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생태휴식공간으로 탈바꿈 한다. 연희공원이 환경부에서 공모한 ‘자연마당’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이번에 ‘자연마당’ 사업지로 선정된 연희공원 인근 농경지에는 수많은 철새들이 도래해 먹이터, 휴식터로 이용되고 있으나 그동안 유휴 공간으로 방치돼 왔다. 그러나 이번 ‘자연마당’ 사업지로 선정돼 연희공원이 생태휴식공간으로 복원된다.
시는 연희공원 5만㎡부지에 국비 32억원을 투입, 오는 2015년까지 시민농사체험, 철새 먹이주기 등 생태휴식공간으로 복원해 도시생태 복원모델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농사체험, 철새 먹이주기, 철새 탐방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해 생태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사업효과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의 : 시 환경정책과 ☎440-3532


인천시 국제인증심사 3년 연속 통과
시민 행정서비스 극대화를 위해 운영 중인 우리시의 인천데이터센터가 국제인증인 ISO20000 인증심사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3년 연속 통과했다. 시는 지난 2011년 8월 시 본청과 산하기관에서 부서별로 관리하고 있던 서버, 네트워크 등 정보자원을 통합해 중복투자 해소 및 비용 절감을 위해 인천데이터센터를 건립했다.
ISO20000 인증은 IT서비스 운영의 모든 절차를 대상으로 서비스 관리 수준과 장애처리, 변경관리 등 IT 운영관리체계가 국제표준에 맞는지를 검증하는 국제 인증이다.
시는 인천데이터센터가 IT 표준 운영 프로세스 및 관리체계에 대한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선진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검증받은 것이다.
문의 : 시 정보화담당관실 ☎440-2355

 


바가지요금 없는 인천으로 오세요
우리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물가안정대책을 마련해 오는 31일까지 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외식업 및 숙박료, 피서용품 이용료 등에 대한 불공정 상행위 근절과 함께 건전한 소비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소비자와 지역상인, 행정 간 협력을 통한 바가지 요금 근절에 초점을 맞추고 소비자단체 등 민간주도의 물가안정 동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데 중점을 뒀다.
이에따라 시는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 피서지 요금인상 및 자릿세 징수,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또 주요 피서지에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설치해 소비자 불편사항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주부물가모니터단을 활용해 피서지 물가를 상시 모니터링 해 지자체별 홈페이지 및 업소별 신고요금표 배포 등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피서지 물가정보를 제공한다.
문의 : 시 생활경제과 ☎440-4203


9월까지 아파트 관리실태 점검
우리시가 오는 9월까지 아파트관리·운영에 대한 각종 민원 및 분쟁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아파트 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
시는 ‘2013 투명한 아파트 만들기’를 위한 아파트 관리실태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변호사와 회계사,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점검반은 공동주택의 각종 공사·용역 관련 장부와 서류 등을 검사해 비리 등이 발견될 경우 행정조치를 하거나 사법당국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인천지역 전체 주택의 53%를 차지하는 아파트 주거의 질을 높이고, 그동안 사적 자치 위주였던 공동주택 관리정책에 공공성을 강화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아파트 관리 비리를 막기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입주민들의 관심도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공동주택 관리에 입주민이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 : 시 건축계획과 ☎440-4734


인천의료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인천의료원이 ‘2012년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의료기관에 선정됐다.
인천의료원은 심평원이 전국 688개 혈액투석기 보유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결과 종합점수 91.4점을 얻었으며, 서울, 부산을 포함한 전국 34개 지방의료원 가운데 마산의료원과 함께 1등급을 수상했다. 인력·시설·장비 등 구조적 측면은 물론 혈액투석 적절도·혈관관리·빈혈관리 등 진료의 과정과 결과 측면에서 모두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고 의료원 측은 밝혔다. 또 최근 시설을 리모델링해 청결과 환경성 등에서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평가됐다.
문의 : 인천의료원 ☎580-6552

 

내년 상반기, 송도에 일본 자동차 부품업체 준공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인 일본 파이오락스의 제조시설과 R&D시설을 송도국제도시에 건립하기 위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달 23일 일본을 방문 중인 이종철 청장이 PIOLAX사 본사를 방문, 송도지구 지식정보산업단지 내 지식기반 제조용지 5천413만3㎡ 부지에 자동차 부품 제조 및 R&D 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PIOLAX는 이날 투자계약에 따라 국내 삼영무역 등과 공동투자해 설립한 외투법인 파이오락스(주)사에 미화 1천만 달러를 투입해 연면적 7천600㎡규모의 자동차 부품 제조 및 R&D 시설을 내년 상반기내 건립 완료할 계획이다.
파이오락스(주)는 건립이 완료되면 중장기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한 연료계 밸브 및 자동차 내장 개폐장치 등 안전 편의 장치 위주의 고기능성 제품 생산에 들어간다.
문의 : 인천경제청 ☎453-7373

 

정비사업 추정분담금 정보 제공 확대
우리시는 정비사업에 대한 추정분담금 정보제공을 전체 구역으로 확대한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은 토지등소유자의 15% 이상이 정보제공을 요청하면 구청장은 개략적인 정비사업비와 추정분담금을 조사해 토지등소유자에게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주민들이 동의를 받기가 어려워 개인별로 정보제공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 시는 15% 이상 동의를 받지 못하는 구역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 추진 방안을 마련해 각 구에 통보했다.
각 구는 예산 및 행정력 등 자체 실정에 맞춰 정보 제공 대상 구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시는 정비사업구역의 토지등소유자들 대부분이 노인 등 정보취약계층으로 인터넷 활용이 어려움에 따라 우편 통보를 요청하고 있어 등기우편 등으로 일괄 통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추정분담금 정보를 확대 제공하는 것은 주민들의 평등한 알권리 보호를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정비사업과 관련된 정보 제공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 시 주거환경정책관 ☎440-3445


인천가족공원 친환경 자연장 조성
인천가족공원에 3천212기를 안치할 수 있는 친환경 자연장이 조성됐다. 인천시시설관리공단이 부지 2천475㎡에 8천100만원을 들여 조성한 자연장은 각종 관목류, 야생화, 경관석과 정자 등이 설치된 정원식 잔디장으로 꾸며져 있다. 공단은 1단계 잔디장(1천702기)의 안치가 완료되면 식생류가 정착되는 내년 하반기부터 2단계 잔디장에 본격 안치를 시작할 계획이다. 1천441기를 안치할 수 있는 수목장도 시의 원가조정 등이 마무리되면 개원할 예정이다.
시설공단 관계자는 “현재 400기가 넘는 안치가 진행 중인 1단계 잔디장이 유족의 선호도가 높아 이번에는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잔디장 조성을 추진했다”며, “조성공사를 공단 자체 인력으로 완공해 2억3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문의 : 가족공원사업단 ☎510-1933

 


인천의 풍경을 선물하세요~!

선물로 받은 사진엽서… 왠지 엽서 속에 담긴 근사한 풍경까지 덩달아 모두 선물로 받은 느낌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행을 하면 선뜻 관광엽서를 구입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앞으로는 인천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인천의 풍경을 한아름 선물해보면 어떨까?
‘굿모닝인천’, ‘인천나우’, ‘연수한마당’ 등 인천에 관련된 사진작업을 오랫동안 해 온 홍승훈 작가가 최근 인천의 모습을 꼼꼼히 담은 ‘사진 엽서카드’를 선보였다. 엽서는 인천관광 사진엽서전 동상작품이기도 하다.
‘내일이 더 설레는 첨단미래도시, 송도국제도시’, ‘역사가 살아 숨쉬는 지붕없는 박물관, 강화도’, ‘이국의 정취 가득한 인천 차이나타운’, ‘파도와 바람, 물새 벗삼은 인천의 섬’, ‘아름다운 자연과 거닐다, 인천의 풍경’ 등 5종류 60장의 사진이 담긴 엽서는 인천을 방문한 관광객 또는 인천의 모습을 궁금해 하는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 손색이 없다.
사진만으로도 인천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엽서는 송도 컨벤시아 1층 ‘두리아트’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한 종류당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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