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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창조도시로 발전 기대 외

2013-09-03 2013년 9월호


인천, 창조도시로 발전 기대
박근혜 대통령, 인천시 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오전 인천시청을 찾아 송영길 시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박 대통령이 강원도에 이어 두 번째 업무보고 광역단체로 인천을 선택한 것은 “인천의 경제자유구역에 환경 분야 세계은행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을 비롯한 국제기구가 잇따라 들어서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창조경제에 맞춘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있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우리시는 이날 창조경제 및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창조적 문화융성도시,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인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의 거점도시, 시민중심 맞춤형 지방 3.0 구현 등 새 정부 국정과제를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희망의 새 시대 창조경제의 전진기지’가 되겠다고 보고했다.
박 대통령은 업무보고 자리에서 “인천은 최첨단 공항과 세계 수준의 항만이 있고 경제자유구역까지 더해져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구축돼 있다”며, “전통산업과 첨단산업, 지식서비스산업이 함께 발전하는 창조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업무보고를 받은 뒤에는 참석자들과 ‘투자유치를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와 ‘지역특성을 활용한 일자리 확대방안’ 등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또 박 대통령은 남동공단의 전자회로기판 및 차량제어장치 생산 중소업체인 세일전자를 방문, “지금 우리 국민의 가장 큰 걱정이 일자리 문제인데 그것도 결국은 중소기업이 살아나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서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요인들, 각종 규제를 걷어내고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가로막는 제도적 미비점을 바로잡는 데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날 박 대통령은 용현시장을 방문해 서민들의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기도 했다. 시장 방문은 원래 일정에 없었지만 “민생 현장을 살펴보자”는 박 대통령의 주문에 따라 갑자기 이뤄졌다.
박 대통령은 송 시장과 15분 가량 시장을 돌면서 시민ㆍ상인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인사했으며, 호박잎과 떡을 직접 구입하며 장바구니물가를 살폈다.
문의 : 시 대변인실 ☎440-3066

 


규제 개선 시민아이디어 공모
우리시는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고 기업의 투자·경제활동에 부담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중소기업 또는 영세 자영업자의 영업환경 불편 규제, 주거·보육 또는 각종 인·허가 등 서민생활 불편 규제, 상위법 개정으로 불합리한 법령 등이다.
시민 아이디어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등으로 접수한다.
최우수상 1명에 상금 50만원을 비롯, 수상자 7명에게는 총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문의 : 시 기획관리실 ☎440-2203

 

송도 G타워에 국내 금융기관 5곳 입주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이 들어설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 지난달 20일 하나은행이 문을 열면서 이 건물에만 국내 금융기관 5곳이 입주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 이종철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G타워 문화동 2층에서 하나은행 송도 GCF 지점 개소식을 열었다.
지난 7월 17일에는 KB국민은행 골드앤와이즈송도PB센터가 오픈했고, 지난 4월부터 신한은행, NH농협은행, 기업은행이 이 건물에 차례로 입주한 바 있다.
금융기관의 잇따른 입주는 세계환경은행으로 불리는 GCF 사무국과 건물에 유치를 추진 중인 세계은행(WB) 한국사무소 등과의 연계 효과를 기대하는 금융권의 전략 때문으로 분석된다.
문의 : 경제자유구역청 ☎453-7083


인천의료관광재단, 결혼건강 겸비 상품 출시
인천의료관광재단이 웨딩서비스 전문기업인 아이패밀리SC와 국내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웨딩+건강&뷰티’ 상품을 출시했다.
지난달 20일 협약을 체결한 의료관광재단은 인천의 특화된 의료서비스와 웨딩검진 프로그램 상품을 개발해 신혼부부 전용 건강검진, 라식, 라섹수술, 피부관리, 치아관리 및 스파 상품 등으로 웨딩과 의료상품을 연계한 ‘웨딩 건강검진 캠페인’ 행사를 시작했다.
인천의료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상품에는 인천의 지리적 위치와 빠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특화한 의료서비스가 잘 나타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8월 설립된 아이패밀리SC(구, 아이웨딩)는 중국 상하이 지사를 통해 중국인 신혼부부를 국내로 유치하고 있는 글로벌 패밀리 서비스 기업이다.
문의 : 인천의료관광재단 ☎260-3115

 

 

주안7동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인천소방안전본부는 지난달 19일 남구 주안7동 주택밀집지역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했다.
송영길 시장과 한상대 소방안전본부장 등이 지정식에 참석한 가운데 안전마을 현판을 달고 일대 주택 110가구에 단독 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 등 소방 설비를 보급했다.
이번 행사는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인명 피해율이 높게 나타나는 주택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를 보급하는 한편, 화재 없는 안전마을을 지정하여 사고 예방에 대한 주민 의식을 향상 시키고자 실시했다. 안전마을로 지정되면 소방 설비가 확충되고 주민을 대상으로 한 화재 예방 교육이 확대된다.
한편 소방본부는 2011년부터 이날까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가 높은 주택 밀집지역 49곳을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마을 내 3천801가구에 소방 설비를 보급했다.
문의 : 인천소방안전본부 ☎870-3052

 

음식점 갈 때 가방에 쏙, 외국어 회화책자 제작
우리시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등으로 인천을 찾는 외국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기초 외국어 회화 책자 7천500권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한 회화 책자는 영어회화 4천300권, 중국어 3천200권으로 휴대가 간편한 수첩형태의 소책자다. 음식점에서 외국인 손님맞이에 유용한 표현을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수록했다.
또한 아시아권 국가들의 특별한 음식문화와 중국인의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외국인 손님맞이 접객 에티켓도 담고 있다.
책자는 이달 중으로 각 군·구에 배부해 외국인 편리 음식점 종사자의 외국어 교육 교재로 활용한다. 또 모범 음식점 등 우수 음식점(1천337곳)과 특색음식거리 21개 지역 음식점(617곳)의 자체 교육교재로 사용할 예정이다.
문의 : 시 위생정책과 ☎440-2763

 


청라국제도시 로봇랜드 조성사업 9월 착수
경제자유구역청은 우리시가 신청한 청라국제도시 내 인천 로봇랜드 조성사업 실시계획을 지난달 12일자로 승인·고시했다. 인천로봇랜드 사업은 76만7천㎡에 7천584억원(국비 595억원, 시비 1천475억원, 민자 5천514억원)을 투입해 조성하는 국책사업으로, 로봇산업진흥시설(로봇산업진원센터·로봇연구소)과 유원시설(테마·워터파크), 부대시설(콘도·상업시설) 등으로 이뤄진다.
시는 실시계획 승인에 따라 이달 26일 공사에 착수해 로봇산업진흥시설은 2015년, 유원시설과 부대시설은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2016년 로봇랜드를 완공하면 인천이 로봇산업의 기술개발과 보급, 로봇 레저문화의 창출 등 로봇산업의 메카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시 미래창조경제정책관실 ☎440-3107

 

주택 바우처 사업 확대 시행
우리시는 저소득 주민의 주거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인천형 주택바우처’를 확대 시행한다.
인천형 주택바우처는 그동안 소득기준으로만 대상자를 선정했던 임대료 보조 정책의 한계점을 보완해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주거안정 위기에 놓인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민간주택 월세 세입자로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거나 생활환경이 극히 열악한 쪽방, 지하주택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신청을 받아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이 사업을 위한 예산 1억4천400만원을 배정한 시는 대상자 492명을 뽑았다. 이들에게는 매월 임대료가 지원되며 지원금액은 2인 이하인 경우 월 4만3천원, 3∼4인은 월 5만2천원, 5인 이상은 월 6만5천원을 지원한다.
문의 : 시 건축계획과 ☎440-4742

 

 

인천 고용률 광역시 중 1위
인천지역 7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3% 늘어나는데 힘입어 고용률이 전국 7대 광역시 가운데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인천지역 7월 취업자수는 145만4천명으로 지난해 7월보다 1.3%(1만8천명) 늘어났다. 실업자수도 6만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2%(5천명) 감소했다.
이에 힙입어 고용률은 61.5%로 전국 7대 광역시(평균 고용률 58.6%) 가운데 1위다. 전국 평균 고용률 60.4%보다도 1.1%포인트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고용률 1위 달성과 실업률 감소 추세는 삼성바이오로직스, LG 전자 인천캠퍼스 유치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정책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보인다”며, “고용률 70%를 달성하기 위해 ‘청년일자리 10대 과제 10만 취업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시정의 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시 일자리정책과 ☎440-4902

 

제물포역∼도원역 일대 목공예마을 조성
남구는 제물포역∼도원역 주변을 내년 말까지 목공예 특화거리로 조성한다. 구는 제물포역세권 활성화의 하나로 경인국철 주변 1만400㎡에 20억원을 들여 목공예마을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곳에는 지상 3층 규모의 ‘목공센터’를 건립해 목공제품, 목공자재 등을 전시하고 목공소 공동작업장을 조성한다. 또 제물포역∼숭의시장 사거리 구간에는 경인선 남북 연결 통로 전망대 기능의 목재 조형물도 설치할 예정이다.
숭의동 목공예마을 및 거리조성사업은 2012년 안전행정부의 ‘희망마을만들기사업’과 국토교통부의 ‘도시활력증진사업’에 선정돼 건립 중인 창작공방을 완공하면 본격 추진한다. 창작공방은 주민 커뮤니티 공간과 목공공방으로 쓰인다.
문의 : 남구청 887-1011

 

‘다 함께 드노피, 아시아를 저노피!’
내년 10월 인천에서 개최하는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알리는 공식 블로그와 SNS 채널이 지난 달 9일 첫선을 보였다.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에 따르면 공식 블로그에서는 대회 주요 소식들과 세부 경기종목 소개, 국가대표 선수들의 감동 스토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대회 공식 SNS 채널도 네티즌과 소통에 나섰다.
블로그 : blog.naver.com/2014apg
패이스북 : facebook.com/2014apg
트위터 :twitter.com/2014apg
유투브 : youtube.com/2014apg
문의 :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458-5633

 

인천시 - 몽골 ‘사막화·황사 방지협약’ 체결
우리시는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 이후 기후변화 대응 첫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몽골 사막화·황사 방지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8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한 송영길 시장은 산자수렌 오윤 몽골 환경녹색개발부장관을 만나 몽골 사막화지역에 ‘인천 희망의 숲’ 조성 등 국제협력을 통한 공동 환경문제 해결과 인천시와 몽골 정부간 우호교류를 촉진하는 내용의 협약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이달 말 인천의 환경단체, 시민, 학생 등 60여 명은 몽골 울란바토로시와 바양노르솜 2개 도시 10ha 면적에 1만4천 그루의 숲을 조성하는 사업에 나서게 된다.
송 시장은 또 몽골 정부 문화·관광·스포츠차관을 만나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조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인천 비전 2014 프로그램’ 지원 등 스포츠 교류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문의 : GCF 전략과 ☎440-8582

 


복지급여 누수 막는다
우리시는 복지급여 수급자에 대한 조사·관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군·구 복지급여 운영실태 현장을 점검한다.
시는 오는 11월 8일까지 중구 등 5개 군·구(중구, 동구, 남동구, 강화군, 옹진군)를 대상으로 기초생활급여, 자활급여, 긴급복지지원 등 현금급여 14종에 대해 점검한다. 또 점검을 통해 군·구 복지급여 수급자의 적정관리를 강화하는 등 부적정 수급 예방 및 복지급여의 누수를 막는 한편, 각 군·구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전파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실시한 현장점검에서 보장중지 66건, 급여변경 150건, 부적정 급여환수 35건, 자료정비 1천583건 등 총 1천834건에 3천618만원의 급여조정 및 환수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다.
문의 : 시 사회복지봉사과 ☎440-2923

 

 

미국 조지메이슨대 송도캠퍼스 내년 3월 개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교육부로부터 미국 조지메이슨대의 송도캠퍼스 설립을 최종 승인받았다.
조지메이슨대 송도캠퍼스는 내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승인 정원은 760명 규모로 학부별로는 경영학 320명, 경제학 320명, 국제학 120명이다. 조지메이슨대 송도캠퍼스를 졸업하면 미국 본교로부터 학위가 수여된다. 버지니아주 페어펙스에 1957년 개교한 조지메이슨대는 미국 내에서 법학 분야 대학랭킹 40위, 공공행정 분야 랭킹 24위에 올라 있다.
인천경제청은 조지메이슨대 뿐만 아니라 벨기에 겐트대와 미국 유타대를 내년 중 개교하는 것도 추진하고 있다. 겐트대와 유타대는 각각 지난 2월과 3월 교육부에 송도캠퍼스 설립을 신청했고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문의 : 경제자유구역청 ☎453-7333

 


‘카셰어링 서비스’ 10월 시범실시
우리시는 오는 10월부터 카셰어링(Car Sharing) 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카셰어링이란, 개인 소유의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도 필요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차량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시는 우선 카셰어링 서비스를 민간이 자율적으로 활성화해 나갈 수 있도록 서비스 거점 확보, 운영방안 마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누구나 언제든지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 및 자치구가 운영하는 공영노외주차장 85곳, 인천시청 주차장과 역세권주차장 10곳 등 95곳을 카셰어링 서비스에 제공하기로 했다. 업무 중심형, 대중교통 환승형, 거주지 중심형 등 3가지 운영모델을 적용해 지역과 용도에 따른 수요 맞춤형 카셰어링 시범서비스를 추진한다. 또 이용자가 차량을 인계받은 카셰어링 주차장으로 이동해 반납하는 형태의 왕복형 서비스와 카셰어링 주차장에서 차량을 임대한 후 다른 카셰어링 주차장에 차량을 돌려주는 편도형 서비스를 2곳 이상 시범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시범서비스 지역에서는 차량 사용을 희망하는 사람이 필요할 때에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최소 2시간 전에 예약하면 해당 주차장에 차량이 없더라도 인근 주차장의 차량을 확보하거나 예비차량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운영 규모와 서비스 이용요금 등 세부적인 운영 내용은 오는 10월 이후 구체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문의 : 시 교통기획과 ☎440-3857

 


인천항 태양광발전소 가동
인천항 창고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시스템이 본격 가동된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내항 창고 13곳의 지붕 7만㎡의 면적에 총 4M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 이달부터 전력 생산에 돌입한다. 인천항 태양광 발전소의 연간 생산전력 4MW는 내항 전체 전력 수요 7.6MW의 52%에 이르는 규모다. 공사비 100억원을 투자한 특수목적법인 ㈜연안솔라는 15년간 발전소 운영·관리 업무를 맡아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공사는 태양광 발전시설이 매년 여름철 반복되는 전력난을 해소하고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여 ‘녹색항만’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 인천항만공사 ☎89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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