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인천의 힘 ‘스포츠’로 알린다

2013-10-07 2013년 10월호

 인천의 힘 ‘스포츠’로 알린다

 


인천의 발전상, 높아진 위상 알리는 계기
이번 제94회 전국체육대회는 전국에 인천의 발전상과 높아진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된다. GCF 사무국 유치로 글로벌 녹색환경 수도로 발돋움하고, 제2의 개항을 통해 세계로 도약하는 인천을 보여준다. 또 국제 수준의 체육시설 기반을 확충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로 선진국형 체육 활성화를 이루는 토대를 마련한다. 그래서 이번 대회의 슬로건도 ‘역동하는 인천에서 함께 뛰자 세계로’로 정했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앞서 열리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는 아시아경기대회를 사전 점검하고 준비하는 성격도 있다. 이에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해 지은 신설경기장을 활용한다. 강화, 문학, 송림, 열우물, 계양, 남동경기장과 체육관은 이번 체전에서 선수들을 맞는다. 선수들은 최첨단 시설을 갖춘 신설경기장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치게 된다.
인천 전국체전은 선수단 임원진을 합해 총 3만여 명이 참여해 65개 경기장에서 46개 종목을 버라이어티하게 펼친다.
우리시는 재정난이 있는 만큼 이번 체전을 알뜰하게 치른다는 기조를 세웠다. 특히 그동안 재정난과 경기불황 등으로 움추려 있던 인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전국제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개·폐회식은 GCF의 의미를 국민들에게 잘 전달 할 수 있는 ‘글로벌녹색 환경수도 인천’이란 콘셉트로 기획했다. 개회식은 ‘두근거리는 인천’을 주제로  사전행사 ‘고동(鼓動)- 심장이 뛰다’, 식전행사 ‘격동(激動)- 천지가 울리다’, 공식행사 ‘생동(생동)-생명이 꽃피다’, 식후행사 ‘역동- 환회가 숨쉬다’로 정하고 희망의 포문을 연다.

 

참여·융합·녹색체전이 목표
우리시는 전국체전에 대비해 안전하고 편안한 숙소대책을 마련했다. 인천을 방문하는 인원은 12만여 명으로 이중 17개 시도 및 해외동포 선수단은 3만여 명, 선수단 가족과 관람객들은 9만여 명으로 추산한다. 해외동포 선수단에게는 종목별로 경기장에 쉽게 접근 할 수 있고, 숙박요금이 저렴하고 깨끗한 연수원 및 기숙사 시설을 배정해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체전을 전 국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참여체전’, 문화예술 공연과 스포츠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융합체전’, 선진 문화예술과 환경도시 인천을 알리는 ‘녹색체전’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