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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국정평가 전국 최우수 차지 외
2013 국정평가 전국 최우수 차지
우리시가 2013 국정시책 합동평가 결과 총 9개 분야 중 사회복지 등 4개 분야에서 최우수인 ‘가’ 등급을 획득해 정부로부터 역대 최고액인 30억원(예정)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시는 2011년도 가등급 2개, 2012년도 가등급 3개에 이어 올해도 가등급 4개를 수상해 전국 최상위 수준으로 도약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정평가는 시부와 도부로 나눠 경쟁하는 시스템으로, 시부는 도부에 비해 가등급이 9개가 더 적은 체계로 구성돼 있다. 수도권 지자체는 인구가 많아 평가준비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인천시의 4개 부문 최우수는 좀처럼 달성하기 힘든 성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정 평가에서 분야별로 최우수 가등급을 받을 경우 각각 6억∼10억원의 인센티브가 부여되는데, 시는 인센티브가 큰 중점과제 분야에서 가등급을 수상해 특·광역시 중 가장 많은 인센티브를 기대하고 있다.
송영길 시장은 “이번 결과에서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개발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가장 중요한 지표들이 최우수 등급을 받음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행정수행 능력 축적을 통해 시민이 중심인 경제수도 인천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인천시 54개 부서와 군·구의 관련 부서 등 약 2천여명의 공무원들이 지표를 담당하고 있다”며, “인천시가 이번 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올린 것은 국정과제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뿐 아니라, 정확한 지표분석에 따른 분야별 대응 방안 마련과 1대1 맞춤식 컨설팅 전략을 통한 과제이행 능력 향상 등이 주효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인천아시아드송 ‘Only One’, 아시아 전역 폭발적 반응
지난달 16일에 선보인 인천아시아드송 ‘Only On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아시아 전역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Only One의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JYJ가 부른 인천아시아드송 ‘Only One’은 공개 이후 유투브 조회수 60만, 중국 영상채널 인웨타이(音悅台) 조회수 270만을 돌파하는 등 1주일 만에 총 조회수 300만을 가뿐히 넘기며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더불어 국내외 음원 채널의 조회수까지 감안하면 가히 폭발적인 반응이다.
조직위는 아시아 각국에서 영상을 접한 팬들로부터 “노래가 중독성 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인천의 곳곳을 잘 볼 수 있어 좋았다”, “아시아경기대회의 타이틀 송답게 엄청 신난다!” 등의 메시지와 함께 빨리 댄스 영상을 보고 싶다는 의견이 쇄도하여 당초 계획보다 빨리 풀버전 댄스 영상을 공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발랄하고 경쾌한 ‘Only One’ 댄스비디오는 남녀노소,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안무로 구성되었으며 조직위 공식 유투브 채널(youtube.com/Incheon2014)을 통해 볼 수 있다.
문의 :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458-2371
-마전·불로지구 개발 본격화
인천종합건설본부는 마전·불로 토지구획정리사업 지구 내 지난 10여 년 이상 답보상태였던 군사시설보호구역에 대한 협의를 최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01년 1월부터 시작된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마전지구는 60만9천404㎡ 규모에 총사업비 8만5천036백만원, 불로지구는 38만5천640㎡ 규모에 총사업비 547억9천5백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해당 토지구획정리 사업지구에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장기간 사업계획이 수립되지 못한 유보지(마전: 4만5천67㎡, 불로: 7만5천119㎡)로 인해 사업기간 장기화 및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 제약 등으로 각종 민원이 발생되었다. 그러나 이번에 본부에서 제안한 협의안에 대해 군사시설보호구역 심의에서 건물 고도제한 및 녹지조성 등의 조건을 내세워 동의됨에 따라 장기간 유보되었던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 종합건설본부는 마전·불로 토지구획 정리사업 지구 내 유보지(군사시설 보호구역)에 대한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2014년 상반기 중 지구단위 계획 및 환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문의 : 종합건설본부 ☎440-5189
공공형어린이집 16곳 추가 선정
우리시가 지난달 11일 하반기 공공형 어린이집 16곳(보육정원 871명)을 추가로 선정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관내 공공형 어린이집은 총 60곳(3천38명)으로 늘었다.
추가 선정된 어린이집은 정원에 따라 월 최저 96만∼최고 87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되며,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 및 유지를 위해 경력 있는 원장, 보육교사 등이 운영경험을 전수하는 그룹 컨설팅을 실시한다.
시는 부모의 선호도가 높은 공공 보육인프라 확충을 위해 올해 말까지 14곳을 추가 선정해 공공형 어린이집을 총 74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 시 보육정책과 ☎440-2892
친환경 운전 안내장치 부착사업
우리시는 대기환경 조성 및 자동차 배출가스(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운행자동차를 대상으로 친환경 운전 안내장치(EMS) 부착사업을 시행한다.
장치 부착사업 대상과 차량은 버스, 택시(개인택시 포함), 화물차, 정부기관 및 지자체와 공공기관 관용차량이다. 현재 신청접수해 선착순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부착 사업비는 1대당 40만원 전후로 지원할 계획이다.
친환경 운전 안내장치 부착에 따른 시범보급 사업결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및 연비절감은 최대 16%(평균 7%)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문의 : 시 대기보전과 ☎440-3552
청라에 세계 최초 ‘로봇테마파크’ 착공
로봇을 주제로 하는 세계 최초의 테마파크가 우리시에 들어선다.
시는 지난 달 26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송영길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라국제도시에서 인천 로봇랜드 착공식을 열었다. 로봇랜드는 모두 7,500억 원을 투자해 조성되며 원창동 440-1번지 76만7천㎡에 로봇연구소와 전시관, 테마파크, 호텔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로봇랜드는 오는 2016년 문을 열 예정이다. 시는 로봇랜드에 50여개 로봇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들어서면 4천여개 일자리와 2조7천억원의 생산효과가 유발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 미래창조경제정책관실 ☎440-3107

시니어 카페 ‘소래습지생태공원점’ 오픈
우리시는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니어 카페인 ‘소래습지생태공원점’ 카페테리아를 지난달 11일 개원했다.
남동구 논현동 소래습지생태공원 내에 문을 연 시니어 카페는 인천여성가족재단 내 여성문화회관점에 이어 13번째다.
노인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개점한 시니어 카페는 최소한의 재정투입으로 어르신들의 안정적 일자리 및 자립이 가능한 맞춤형 일자리다.
문의 : 시 노인정책과 ☎440-2812
공정무역 캠페인 적극 지지
우리시가 전세계 33개국이 오는 2015년 이후부터 추진하는 공정무역 캠페인에 동참한다.
송영길 시장은 지난달 6일 2015년 이후의 국제개발협력 계획에 공정무역을 지원하고 촉진하는 방식을 포함하도록 요구하고 있는 ‘2015년 이후 공정무역 캠페인’ 선언문에 서명했다.
이로써 시는 전 세계의 지역 대표들과 시민사회단체들에게 공정무역을 통해 모든 사람의 인권이 보장받고, 공정하고, 공평하며, 지속가능한 세상을 추구하는 거래기반의 지속적인 동반자가 됐다. ‘2015년 이후의 공정무역 캠페인’은 2000년 UN총회에서 2015년까지 전 세계 빈곤을 절반으로 감소시키기 위한 8개의 새천년개발목표를 의결, 공동의 목표를 제시한 후 벨기에의 공정무역옹호사무소(FTAO)가 주도해 2012년 11월 폴란드 포즈나뉴(Poznan)에서 열린 제6회 국제공정무역 마을 회의에서 공식 출범했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정부와 민간부문, 지역 지도자들과 시민 단체 대표들의 협력을 통해 공정하고 윤리적인 무역 원칙 및 실천을 추구한다.
한편 이번 서명은 아이쿱(icoop)인천소비자생활협동조합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송영길 시장의 지지 서명은 조만간 UN에 전달할 예정이다.
문의 : 시 사회적경제과 ☎440-4913

2014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립니다!
2014년 인천에서는 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린다. 그리고 대회가 끝나고 2주 후인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는 ‘열정의 물결, 이제 시작이다!(A Wave of Passion, Now Begins!)’ 라는 슬로건 아래 ‘제11회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가 개최된다.
1년 남짓 앞으로 다가온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42개국 6천 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3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는 일반대회보다 종목수는 적지만 지체, 지적, 시각 등 장애유형별로 경기를 따로 하여 메달 수는 오히려 더 많다. 또 보치아, 론볼, 골볼 등 일반경기에선 볼 수 없는 경기들을 열어 관심을 끈다. 장애를 극복하고 고도의 집중력으로 경기에 임하는 장애인선수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특히 ‘제11회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의 개·폐막식의 총 감독으로 박칼린이 선임되고, 산악인 엄홍길과 영화배우 한효주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성화를 형상화한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의 엠블럼은 세계3대 디자인상인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입상했다. 그리고 인천의 천연기념물인 저어새를 모티브로 한 마스코트 드노피와 저노피는 귀여운 이미지로 벌써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송도 미추홀공원에 산림체험교육장 조성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산림조합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송도 미추홀공원에 산림체험교육장을 조성한다.
인천산림조합은 공원 내 3만3천㎡ 터에 내달부터 상록교목, 낙엽교목, 관목 등 82종 20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경제청은 내년 상반기부터 이곳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어 산림체험교육을 시행한다. 또 매년 2차례 축제를 열어 산나물, 버섯 등 임산물을 시민에게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예정이다.
문의 : 경제자유구역청 ☎453-7253
제1회 인천시 ‘공예명장’ 선정
우리시는 공예산업의 발전과 전통공예 기술의 계승·발전을 위해 제1회 ‘인천시 공예명장’을 선정하기로 하고, 이달 8일부터 18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선정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완초, 기타 공예로 1명 내외를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공예분야에 20년 이상 종사하고 인천에 10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있어야 하며, 숙련기술장려법에 따른 명장에 선정된 경력이 없고 인천시 문화재보호 조례에서 지정하는 무형문화재에 지정된 경력이 없어야 한다. 문의 : 시 기업지원과 ☎440-4255
자유무역지역에 생산·연구시설 건립 첫 삽
반도체 업체인 스태츠칩팩코리아 생산·연구시설이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에 2015년 들어선다.
지난달 4일, 스태츠칩팩코리아 생산·연구 시설 기공식이 열렸다. 기공식에는 김원규 스태츠칩팩코리아 대표, 정창수 인천공항공사 사장, 김재영 서울지방항공청장, 김교흥 인천시 정무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김원규 대표는 “물류 인프라가 탁월한 자유무역지역에서 스태츠칩팩코리아가 전략적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설은 2천36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1만㎡ 규모로 지어진다. 스태츠칩팩코리아는 경기도 이천의 SK하이닉스 반도체 건물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다. 2015년 6월 임대 기간이 만료되면서 국제공항과 가깝고 세제 혜택 등이 있는 이 지역으로 이전을 결정했다. 시는 이 기업의 이전으로 매년 30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고 1만여 명의 직·간접 고용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 시 투자유치담당관 ☎440-3292

시립승화원 사용료 감면 서류 간소화
우리시는 시립승화원의 화장장 이용 시 유족들이 사용료 감면을 위해 제출했던 구비서류를 이달부터 대폭 간소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립승화원을 이용하는 유족들은 ‘e하늘 장사종합정보시스템(www.ehaneul.go.kr)’에서 화장예약 시 개인정보 열람 사전 동의 신청을 하면 화장 당일에 사망진단서를 제출할 경우 사용료 감면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는 화장 당일 화장장 사용료(관내 9만원, 관외 100만원)를 감면받기 위해서는 사망진단서, 주민등록초본, 기초생활수급대상자확인원, 국가유공자확인원 등 4가지 이상의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했다.
특히 주말 이용자는 공공기관 휴무로 인해 구비서류를 준비하지 못해 사용료를 완납 후 평일에 재방문해 환불받아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시는 승화원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올 4월부터 안전행정부의 협의와 실사를 거쳐 인천시시설관리공단을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 사용기관으로 등록한 후 최근 공인인증서 사용등록을 완료했다.
문의 : 시 노인정책과 ☎440-2833
옛 미림극장 ‘실버전용극장’으로 재탄생
대형 복합상영관에 밀려 개관 47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인천 미림극장이 시민 품으로 다시 돌아온다.
시는 지난달 12일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공간 마련,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구도심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실버전용극장 지원 협약식을 동구와 체결했다. 한국사회적기업협의회 인천지부는 동구 송현동 옛 미림극장을 250석 규모의 ‘실버전용극장’으로 리모델링, 오는 10월 2일 문을 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실버전용극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특화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고, 동구는 실버전용극장 주변 환경조성과 그 밖의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시는 실버전용극장 설립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구도심에 위치한 실버전용극장 주변 상가 활성화에도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또 “인천명소 투어, 추억의 도시락 식당운영 등 실버전용극장과 연계한 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 시 사회적경제과 ☎440-4912
검단신도시 중국인 학교 설립 양해각서 체결
인천도시공사는 검단신도시 내 중국인 학교 설립사업을 위해 중국 심양천북홍기건설그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중국인 학교 설립사업은 학생 및 교사 약 1천500명 수용 규모에 학교용지 16만5천㎡, 주거 및 상업 등 복합용지 33만㎡ 규모로 계획중이다.
검단신도시 내 중국인 학교 건립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국내 거주 중국인 자녀에게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한·중 교육협력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도시공사는 향후 심양천북홍기건설그룹과 매매대상 부지 및 재원조달 등의 협의과정을 거쳐 올해 안에 기본 사업협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검단신도시 사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공급되는 토지의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과 함께 철저한 시장조사로 수요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인천도시공사 ☎260-5062
2014 인천AG 시상메달 디자인 발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메달 디자인이 지난달 22일 공개됐다. 원형 형태의 메달 앞면에는 개최도시 인천을 대표하는 하늘·바다·정보·레저·비즈니스 등 5개 요소를 상징하는 오각형 문양과 대회 엠블렘이 새겨졌다.
대회 조직위는 인천이 동북아 중심의 허브도시라는 의미를 메달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메달 뒷면에는 송영길 시장의 제안에 따라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다는 취지로 시상메달 최초로 한글과 영문 슬로건을 함께 표기했다.
조직위는 이날 메달 디자인을 비롯해 상장·시상대·꽃다발 등 시상 부문 12종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는 내년 9월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문의 :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458-2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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