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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AG 강화경기장 현장방문 외
2014 AG 강화경기장 현장방문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달 2일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경기장 건설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자 강화경기장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위원들은 경기장 건설 시공사와 소관부서인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로부터 경기장 건설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AG 강화경기장은 현재 공정률 98.88%로 9월 말에 준공했고 680억원(국비 204억, 시비476억)의 사업비를 들여 실내경기인 태권도와 탁구 4천014석과 실외경기인 BMX 1천10석의 규모다. 위원회는 또 지난달 3일 남동구 소재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하여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인천인력개발센터는 1994년 개소된 이후 여성인적자원개발을 위한 평생교육사업과 직업능력개발사업, 취업정보제공 및 알선사업 등을 시행해 왔으며 2012년에는 2천700여 명이 취업했고 76개 교육과정에 6천여 명이 참여했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통행료 추가 인하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병철 의원은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통행료 추가인하를 촉구하고 나섰다. 그 배경에는 지난 6월 27일 개통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청라나들목의 교통량과 관련이 깊다.
청라나들목은 당초 국토교통부가 예상한 일 평균 교통량 3천500여 대를 2배 이상 초과한 일 평균 7천200여 대(유료교통량)의 차량이 이용했고, 최근에는 더욱 증가하는 추세로서 일 8천대를 넘어섰다.
지난 7월 25일 국토교통부에서 공항고속도로 통행료를 인하(차종별로 400원∼900원)하면서 밝힌 통행료 인하의 재원이 청라나들목 신설에 따라 발생하는 통행료 수입이었던 만큼, 당초 예상치의 두 배가 넘는 수입이 발생하고 있기에 조속히 통행료를 추가 인하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김병철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인천시민들에게 약속한 2014년 상반기 예정인 통행료 추가인하를 조속히 시행하여, 도로이용 효율을 극대화하고 도로이용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인아라뱃길사업 개선 특위 활동 종료
인천광역시의회 경인아라뱃길사업 개선 특별위원회가 지난달 25일 활동보고서를 채택하고 지난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 1일 출범한 특위는 지역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 인천시 등 관계기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총 236건의 개선사항을 토대로 3차례에 걸쳐 업무협의를 했다. 이를 통해 아라뱃길 사업으로 발생한 주민 불편사항 해소와 주변지역 활성화(물류, 레저·관광) 방안 및 하천수질보전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점을 도출했다. 사업 시행자인 한국수자원공사에서 1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1건의 개선사항을 해결토록 했고, 35건의 미해결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해결키로 했다.
소방안전본부 남부소방서 현지시찰
인천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소방분야의 2013년도 주요 추진사항에 대한 현장점검차, 지난달 4일 소방안전본부와 남부소방서 현지시찰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시찰은 올 해 3월부터 설치하고 있는 ‘산소방’시설에 대한 현지점검을 위한 것이다.
‘산소방’은 지난 5월 실시한 기획행정위원회 미국시찰 결과에 따른 소방시설 개선 요구사항의 추진점검과 소방공무원들의 재난현장 출동에 따른 심리적, 신체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하여 설치했다.
이용범 위원장은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과정에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소방공무원의 희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효율적인 소방행정을 구현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재정 건전화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
인천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달 13일 인천참여예산네트워크와 공동 주관으로 ‘인천시 지방재정 건전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인천시와 시의회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그동안 노력한 성과를 짚어보고, 특히 5.30재정대책과 성과, 향후 인천시 재정운영 추진방향, 재정건전화를 위해서 어떠한 제도의 개선이 필요한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에는 이홍범 인천시 예산담당관, 박준복 참여예산센터소장이 주제발표를 한데 이어, 정성호 강원대 교수, 김재훈 서울과기대 교수, 홍성욱 인천시의원, 신규철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 사무처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서구 공촌천 하천 지킴이 위촉장 수여
인천청소년그린봉사단은 지난 8월 29일 인천환경정화협회 김갑석 회장과 함께 가좌고등학교 환경동아리 그린봉사단 학생 43명에게 서구 공촌천 하천 지킴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장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여름철 우기때 떠내려온 생활쓰레기를 치우는 등 공촌천 정화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개교한 하늘초등학교 시설 점검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달 5일에 9월 1일 개교한 하늘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학교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교육위원회는 교구 현황과 특별교실 및 급식시설 등 학교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쾌적하고 안정된 학습환경 조성과 교육활동이 원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특히 학생 통학로 주변의 안전시설에 대해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위원회는 또 이날 영종도에 위치한 하늘고등학교에 방문하여 자율형 사립고의 교육과정과 학교시설 등을 점검하고 학교운영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제2기 사랑나눔 장학생에 장학금 전달
인천광역시의회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실천하고자 금년에 새로 선발한 제2기 사랑나눔 장학생 18명을 제210회 본회의 개회식에 초청하여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나눔 장학회’는 인천광역시의원 일동이 매월 정기적으로 일정액을 모금하여 우수한 인재들이 역경을 딛고 미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눔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를 이끌어 내고자 2007년 12월부터 시작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이 장학회는 사회복지시설 청소년 중 중학교 1학년 모범생을 대상으로 선발한 제2기 사랑나눔 장학생 18명에게 매월 100천원씩 70개월 동안 적립하여 1인당 7백만원씩 총 1억 2천 6백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의원 창의 교육과정 개설
인천광역시의회는 지난 8월 30일 도시재생, 환경, 산업, 문화, 복지, 교육, 재정, 국제협력 8개 분야에 대하여 ‘의원 창의 교육 과정’을 개최했다.
‘의원 창의 교육’의 목적은 시정 전반을 심의하는 의원들의 직무능력과 전문성을 높여 인천시의 당면 과제를 분야별로 연구 ·토론하고 이를 통하여 적용 가능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창의 교육은 4일에 걸쳐 8회의 강의와 우수 사례 지역 현장 답사 1회로 구성했다. 강사는 한양대, 인하대,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전문 교수로 강사 구성해 전문성을 꾀했다.
8월 30일 첫 번째 강의는 의원 총회의실에서 의원들과 시청 관련부서 관계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분야의 ‘도시 패러다임의 변화와 도시재생의 동향’과 환경 분야의 ‘친환경 도시계획’에 대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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