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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현장 방문 외

2013-10-30 2013년 11월호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현장 방문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시설을 점검했다.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사업은 무형 유산을 시민들이 쉽게 접하고 배워 계승할 수 있도록 하고 무형문화재의 보존·전승을 위한 후계자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총 사업비는 2백9억4천만원으로 지난 2007년부터 공사를 진행(공정률 68.5%)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1개의 기능동과 2개의 예능동을 포함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위원들은 조현석 문화관광체육국장 및 관계자들에게 전수교육관 건립이 완료되면, 전통문화의 보전·계승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수영 의원 ‘살기좋은 아파트만들기 특위’ 위원장에
인천광역시의회 살기 좋은 아파트 만들기 특별위원회는 지난달 11일 제2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특위 위원 선임안 의결에 이어 오후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그 결과 정수영(건설교통위, 남구 제4선거구) 의원을 위원장으로, 홍성욱(기획행정위, 계양구 제2선거구), 신동수(문화복지위, 남동구 제3선거구) 의원을 각각 제1부위원장, 제2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특위는 공동주택(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민이 50%를 넘는 상황에서 아파트 거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하여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인천시의 정책적·재정적 지원에 대해 검토한다. 또한 교육·복지·주민 공동체 등 각종 유관한 영역까지 포괄하여 입체적인 접근을 도모하는 등 인천광역시의회 차원에서 합리적인 지원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수영 의원은 “공동주택이 그동안 사유지로 분류되어 정책적, 행정적 지원의 사각지대로 각종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불합리한 상황인 만큼, 일반주택과 형평성을 맞춰 지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래습지생태공원 발전방안… ’토론회
인천광역시의회는 지난달 10일 소래습지생태공원 전시관에서 김영분 제1부의장의 주재로 인천시 및 환경 단체 관계자, 남동구청 관계 공무원, 소래어촌계,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개최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발전방안 및 주변 갯골 습지 관리방안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는 습지보호지역 지정 범위를 인근 시흥습지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방안, 기존 소래포구 활성화 및 지역 어민 어업 활동 지원과 연계된 ‘소래습지생태공원’ 조성방안, 장수천과  습지 주변 지역 생태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방안, 기타 해양생태공원으로의 명칭 변경 등에 대하여 집중 논의했다.

 

동인천고 학생대상 직업체험프로그램 개최
인천광역시의회는 지난달 1일 동인천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동인천고등학교 2학년 문과반 학생 140여 명이 의회소개, 홍보동영상 시청, 지방의정 특강, 기념사진 촬영 등 총 2시간 과정으로 참여하였다. 이는 지금까지 개최된 시의회 직업 프로그램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것이다.
학생들은 의회소개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으로서의 시의원의 의미, 의원이 되는 방법 및 권한, 시의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또 홍보동영상 시청을 통해 시의회의 조직과 운영사항을 전반적으로 이해했다.

 

인천도시가스 현장 방문
인천광역시의회는 지난달 8일 강화군을 비롯해 7개구 약 71만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인천도시가스를 방문하여 동절기 에너지 대책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가스사고 취약시기인 동절기를 대비해 가스공급과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직원을 격려하고자 이뤄졌다. 현장방문에는 이성만 의장, 구재용 의회운영위원장, 박승희 문화복지위원장과  시 녹색에너지정책과장이 참여하였다.   
방문단은 상황실에서 도시가스공급 실태 및 상황 발생별 긴급대응체계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동절기 사고예방 대책 메뉴얼 등을 살폈다.

 


인천디자인고등학교 현지시찰
인천광역시의회는 지난달 10일 인천디자인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실습여건 등을 점검하고, 교육현장의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성만 의장은 교직원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학생들이 바른 품성으로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인재가 되도록 바른품성의 교육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국체육대회 관계자 격려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달 18일부터 7일간 치러진 제94회 전국체육대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개·폐회식 행사장소인 문학경기장을 방문하여,성화봉송과 개·폐회식 행사, 경기장 준비 현황 등 전반적인 행사 준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인천에서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전국체전을 위해, 그동안 인천시는 종합 2위를 목표로 우수 선수 영입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인천은 선수 1천314명과 임원 185명 등 총 1천499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2014 인천AG, 장애인AG 공모사업 시상
2014 인천아시안게임·장애인아시안게임범시민지원협의회는 지난달 10일 시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및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국민참여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지난 6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추진하였다. 그리고 총 77건의 공모결과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스포츠·홍보, 지역경제·자원봉사·교통. 환경 등’ 5개분야 수상자(우수2, 장려3)에게 시상했다.
범시민지원협의회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및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60여 명의 인천지역 각계 각층의 시민·사회단체 및 주요 인사를 총망라하여 지난 5월에 구성 출범했다. 12개 분과위원회에서는 범시민 손님맞이 및 대회참여 운동, 선진 의식개혁운동, 기초질서 지키기, 시민참여 붐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 등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시립 특수학교 예림·성동학교 방문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달 10일(목) 사립 특수학교인 예림학교와 성동학교를 방문했다. 위원회는 인천지역 사립특수학교 총 4개교 중 예림학교와 성동학교를 방문하여 특수학교의 운영 현황과 추진상 문제점, 학교의 현안사항 등을 청취하고, 학생 동아리 활동, 치료교육 등 수업을 참관하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직접 보조 교사로서의 역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림학교에서는 학교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학생들의 배드민턴부 동아리 활동 등 13개 수업을 직접 교육위원이 참관하고 수업을 지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동학교는 유치 미술치료와 초등 놀이치료를 함께 하는 등 장애학생들의 수업에 어려움이 없는지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좋은고등학교 신설추진위’ 현판식
‘만월초등학교 이전부지 좋은고등학교 신설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성학)’는 지난달 9일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강호 시의원, 이수영 교육위원, 이청연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회장, 윤향석 구월롯데캐슬골드 2단지 회장, 한상진 구월힐스테이트 3단지 회장을 비롯하여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판식은 2015년 인천구월보금자리주택 단지로 이전하는 만월초등학교 기존부지에 2017년 고등학교 신설이 확정됨에 따른 것이다. 지역 내에 경쟁력 있고, 우수한 고등학교를 유치하기 위하여 지금부터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준비를 해나가야 한다는 공감대 확산에 따라 지역의 각 인사와 지역주민의 염원을 담아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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