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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다
2013-10-30 2013년 11월호
이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다

‘역동하는 인천에서 함께 뛰자 세계로’.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인천을 뜨겁게 달군 제94회 전국체육대회의 성화가 꺼졌다. 이번 대회에서 인천은 금 74, 은 60, 동 117개를 수확해 총득점 5만 2천928점으로 경기도와 서울시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우리시는 이번 체전을 우수한 대회 운영시스템과 시설 인프라,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그리고 이를 발판 삼아 오는 2014년에 열리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와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을 이끌 것이다.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 2014년 9월, 이제 40억 아시아인의 축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화가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 그리고 세계를 환히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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