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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추억하는 도시, 인천 외

2013-12-10 2013년 12월호



@Bulloger
시민께서 송영길 시장 트위터(@Bulloger)를 통해 문의한 것에 대한 해당 부서의 답변입니다.



문학터널에 하이패스는 언제 도입하나요. 겨울에 창문을 열고 통행료를 지불하려니 너무 춥고 번거롭습니다.  
반갑습니다. 문의하신 사항에 대해 담당부서인 시 건설교통국 도로과(440-3774)에 확인하였습니다. 그 결과 문학터널 내 하이패스 도입 시기 및 사업 계획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303번 버스의 동춘역 첫차 시간과 배차간격이 맞지 않고, 더군다나 기사는 승객에게 짜증을 냅니다. 버스를 이용하기 불편합니다. 시정 부탁 드립니다. 
303번 버스를 이용하시는 데 불편을 끼친 점 대신 사과 드립니다. 303번 버스를 운행하는 강인여객(581-1738)에 확인한 결과, 공항행 동춘역 정류소 첫차 시간은 오전 5시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인천에 조성하고 있는 버스공영차고지나 조성 할 예정인 버스공영차고지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담당부서인 시 버스정책과(440-3964)에 확인한 결과, 현재 인천에 버스공영차고지를 조성하고 있는 곳은 없으며, 조성 예정인 곳은 남동, 서부, 계양권역 세 곳으로 확인됩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인천에서 스타트업 지원 차원에서 사무실을 무료로 빌려주는 사업이 있나요? 있다면 그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담당부서인 시 경제수도정책과(440-3278)에 확인한 결과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서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250-2180)으로 문의하시면 좀더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과 관련 택시노동자 처우 개선을 65%로 정했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합니다.
시 건설교통국 대중교통과(440-3846)에 확인한 결과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에 관한 사항은 노사간 협의를 통해 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이번 택시요금 인상에 따른 사납금 인상금액 중 최소 65% 이상을 운수 종사자에게 배정할 것을 택시 정책위원회 자문을 통해 권고하였습니다.

 
전철 내 스크린에 도착정거장을 표기해 주세요. 전철을 이용하기 불편해요. 
인천메트로(451-2114)의 경우, 모든 전철 내에 설치된 스크린에 도착정거장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굿모닝인천 마니아

 누구나 추억하는 도시, 인천


홍창호님은 청라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설비팀장으로 근무하고 계십니다. <굿모닝인천>을 청라주민들에게 전하고 싶어 친히 편집실로 전화를 주신 열혈 독자이십니다. 그 인연으로 이번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내게 있어 인천은   서울에서 살다가 20여 년 전에 인천으로 이사왔다. 인천은 연고가 있어서 어릴 적부터 자주 왔다 갔다 했다. 특히 맥아더 장군의 동상이 있는 자유공원은 지금도 기억 속에 선명히 자리 잡고 있다. 자유공원, 월미도, 연안부두… 인천은 누구나 한번쯤은 추억하는 도시다.
<굿모닝인천>이 좋은 이유   시정을 다루는데 국한되어 있지 않고, 지역잡지로서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아울러 담아서 좋다. 인천에 살면서도 정작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 수가 있다. 언젠가 홍예문 주변의 카페들을 소개했던 기사가 기억난다. 커피 한잔에도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녹아 있는 법이다.
인천에 하고 싶은 말   인천을 서울의 주변도시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인천은 거대한 공단과 세계적인 공항, 항구 등을 품은 광역도시가 아닌가. 또 그 안에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흐르고 있다. 사람들이 이러한 인천을 아끼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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