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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이 그리워 외
2013-12-31 2013년 12월호
따뜻한 햇살이 그리워
첫눈이 내리고 코끝 시린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뽀송뽀송하게 빨래를 말려주던 따뜻한 햇살이 그립습니다.
백유진 연수구 청량로

월미도, 아름다운 노을
퇴근길에 월미도 노을이 예뻐서 한 컷 담았습니다. 바다, 노을, 갈매기, 유람선까지 모두 담을 수 있던 건 행운입니다.
노철민 부평구 장제로

정감 있는 구도심 풍경
인천의 구도심인 동구에는 거리 곳곳에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화수동 어느 집 담벼락이예요. 길을 걷다가도 잠깐 멈춰서 미소를 지어 봅니다.
신진성 부평구 육동로

연평도 포격 그 후
‘2010년 11월 23일. 이 날을 잊지 말아주세요.’ 연평도가 포격을 당한 지 3년이 흘렀습니다. 지금 연평도는 한마음으로 평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장혜원 연수구 원인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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