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골목에도 국가대표급 수두룩

2014-04-03 2014년 4월호

골목에도 국가대표급 수두룩



우리나라에서는 자투리 땅에 네댓 만 모여도 족구를 하듯
동남아에 가면 골목 빈터에서 세팍타크로를 하는 청년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슬리퍼 신고도 유연하게 자유자재로 공을 받아 냅니다.
세팍타크로는 동남아 국가들이 강국입니다.
첫돌에도 등나무로 만든 세팍타크 공을 받는 그들을 이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 태국 메사이에서

글·사진 유동현 본지편집장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