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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처럼 편하게 민원 보세요
내집처럼 편하게 민원 보세요
우리시는 시민들이 편리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종합민원실을 리모델링해 지난 8월11일 새로 문을 열었다. 기존 종합민원실은 93년에 건립되어 시설이 노후되고 공간이 협소해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에 따라 우리시는 지난 6월22일부터 8월5일까지 총공사비 2억7천만원을 들여 민원대기공간을 77평에서 99평으로 대폭 확장했다. 또 민원인과 1대1 상담 시스템을 운영하고 외부휴게실, 카페공간 등을 마련했다. 앞으로 우리시는 민원실 내에 있는 우체국과 은행을 다른 곳으로 이전시켜 민원인을 위한 유아놀이방과 건강검진실 등 편의시설을 더욱 확충할 계획이다.
문의 _ 시 자치행정과 440-2460
우리시 특산품 브랜드화
부평도서관 지식재산센터는 자유무역협정(FTA)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우리시 특산품이 외국에서도 보호받을 수 있도록 강화 화문석과 백령도 까나리액젓 등에 대해 상표권 등록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특허청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특산품에 대한 상표권 등록 지원시책의 일환으로 시행된 것이다. 부평도서관은 지역브랜드활성화 지원을 위해 지자체와 생산·가공자 단체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제도에 대해 올바로 이해시키고 제도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시킬 계획이다. 또 각종 홍보자료를 제작 배포하고 상품용기디자인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들 상품이 단체표장으로 등록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_ 부평도서관 지식재산센터 512-8023
송도자원환경센터 개소
송도자원환경센터가 지난 7월27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연수구 동춘동 LNG 인수기지 내에 1천500여억원을 들여 건립된 센터는 1일 처리량 500t 규모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과 200t 규모의 음식물 자원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생활폐기물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은 센터와 가까운 남동구와 연수구 일부 지역에 온수와 난방을 공급하게 된다. 센터에는 또 남녀 2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사우나와 수영장, 헬스장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종합스포츠센터가 건립됐고 9홀 규모의 미니 골프장과 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시민편의 시설도 조성됐다.
문의 _ 시 폐기물자원과 440-3580
음식문화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
우리시는 보건복지부에서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음식문화개선사업 및 ‘좋은식단’실천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음식문화개선 사업 과 ‘좋은식단’실천 추진 대민홍보 사업과 맛있는 집, 외국인 이용이 편리한 음식점, 특색음식거리 지정관리 등 특색사업, 시범사업 추진에 대한 시·도별 평가에서 우리시가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우리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연수구가 우수구로 선정됐으며 우수업소와 우수공무원 등도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우리시는 경제자유구역의 개발과 함께 동북아 허브도시로서 증가하고 있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국제수준의 음식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알뜰하고 위생적이며 영양면에서 균형잡힌 ‘좋은식단’실천 추진 등 시민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문의 _ 시 위생정책과 440-2763
동남아시아 유치홍보 펼쳐
2014인천아시안게임유치위원회는 지난 8월16일~23일‘남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리는 스리랑카 콜롬비아와 태국, 싱가포르 등 3개국을 방문해 유치활동을 펼쳤다. 대회에 참석한 국가 올림픽위원회(NOC) 국가들을 대상으로 주요 인사들을 직접 만나 인천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아시아올림픽위원회(OCA) 임원들과의 유대관계도 강화했다. 유치위는 오는 11월 OCA실사단의 인천방문을 대비해 남은 기간동안 인천의 장점을 부각하고 개최지의 입지여건과 경기장, 숙박시설 등을 확대 보강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아시아올림픽위원회(OCA)는 최근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2014년 아시안게임대회 개최지를 내년 4월 쿠웨이트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문의 _ 2014인천아시안게임유치위원회
440-2014, www.incheon2014ag.org
美 하원 국제관계위원장, 맥아더 장군 동상에 헌화
미국정치를 대표하는 하원의 헨리 하이드(Henry Hyde) 국제관계위원장은 지난 8월 11일 자유공원을 방문해 맥아더 장군 동상에 헌화하고 동상 철거를 둘러싼 한국 내 논쟁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이드 국제관계위원장을 비롯해 4명의 하원의원과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 국회의원 등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했다. 하이드 국제관계위원장은 연설을 통해 “한국인이 누리는 민주주의는 인천상륙작전에서 흘린 선열들의 피의 대가이며 맥아더 장군 동상은 한사람의 위인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양국의 우정을 위해 서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한국사람들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모든 참모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인천에 상륙했고 장군이 상륙한 그때의 인천은 폐허의 도시였지만 이제 인구 265만명이나 되는 세계적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국 하원 16선 의원인 헨리 하이드(82세) 국제관계위원장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맥아더 장군의 지휘아래 필리핀 상륙작전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문의 _ 시 국제협력관실 440-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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