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 보기
‘인증’받은 시설에 우리 아이 믿고 맡겨요
‘인증’받은 시설에 우리 아이 믿고 맡겨요
지난해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1.08명이라는 통계청 발표가 있듯이 저출산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부와 우리시가 보육의 질을 높여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출산율을 제고하려는 정책을 꾸준히 펴오고 있는 가운데 획기적으로 보육시설의 질적 향상을 꾀할 수 있는 ‘보육시설 평가인증 제도’를 2005년부터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다.
보육시설 평가인증 제도는 영유아에게 전문적인 보호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평가인증지표를 기준으로 보육시설의 수준을 점검하고 진단하여 국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우리시에서는 2005년도에 38개소가 평가인증을 신청하여 3개소는 중도 포기를 하였고 최종적으로 35개소가 참여해 모두 통과했다.
보육시설이 평가인증제에 참여하면 평가 과정을 통해 보육시설의 서비스 수준과 보육시설장, 보육교사의 전문성이 높아진다. 또한 보육시설을 선택해야 하는 부모들에게는 합리적인 정보를 제공하게 되고 영유아들에게는 안전한 보육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평가인증은 참여 신청, 자체 점검, 현장 관찰, 인증심의의 4단계로 이루어지며 1개 보육시설이 평가인증을 받는 데에는 약 9개월 이상의 기간이 소요된다.
평가인증 참여를 희망하는 보육시설은 보육시설 평가인증사무국 홈페이지(www.kcac21.or.kr)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평가인증제 시행지원
- 보육정보센터에서 보육전문가를 선임하여 보육시설의 신청에 의해 안전관리·일상 양육 등 시설운영 전반에 대해 장학실시
- 2006년도 조력 시설수 : 300개소 목표
- 모범보육시설을 선정하고 시설을 개방하여 우수사례 파급 및 모형제시 : 2006년도 모범보육시설 7개소 선정
문의_ 시 여성정책과 (440-2680)
2006년도 인천광역시 평가인증 참여현황
기수 접수 기간 신청시설
1기 3.2(목) ~ 3.8(수) 62
2기 4.1(토) ~ 4.8(토) 48
3기 6.19(토) ~ 7.8(토) 14
2005년도 평가인증 통과 시설 현황
시설명 시설장 연락처
강화어린이집 김복희 937-1011
엘림놀이방 홍정숙 257-1384
근로복지공단인천어린이집 안명숙 563-1963
두루미어린이집 계효경 429-6395
나래어린이집 이상우 822-7778
이웃사랑어린이집 조선경 504-5992
무궁화어린이집 차금선 423-5837
인하어린이집 송경희 462-2255
한솔에듀케어어린이집 김윤이 263-4662
애향어린이집 장명숙 863-7441
청천1동어린이집 허현주 505-5606
중부어린이집 곽경희 528-4022
계산영아전담어린이집 고현숙 542-7874
인천남동구청어린이집 조연화 469-7771
백암어린이집 전정배 867-7555
공작어린이집 최영미 883-5766
동구사랑어린이집 이현미 766-0094
신현어린이집 정수아 577-4644
별초롱어린이집 최경숙 862-1154
인천삼성어린이집 김화숙 438-0822
석남어린이집 장선이 582-9854
열린놀이방 최선화 891-0972
국민연금부설어린이집 김영분 442-8853
우석어린이집 김진숙 567-6677
샬롬에덴 어린이집 김득린 502-4688
장미어린이집 강혜원 766-9684
대동어린이집 이광남 525-1900
세실프리스쿨 이춘자 505-6040
가정어린이집 강현자 566-3824
백합어린이집 서경희 766-4010
현대동화나라어린이집 박정애 425-7773
해밀어린이집 박영숙 554-0354
애플어린이집 김자경 817-1957
팅커벨어린이집 이재례 831-1464
해솔어린이집 김재순 812-2738
- 첨부파일
-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온라인 열린 시장실 」 관리자 알림 >
그동안 해당 게시판에서는 댓글 기능을 제공해 왔으나, 댓글이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댓글은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향후 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의견 제출을 원하시는 경우 '의견내기 참여' 탭으로 이동하시어 본인인증 후 게시글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