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 페스티벌 200% 즐기기 Time Schedule
오전 9시~오전 12시
게임존(Game Zone)에서 몸풀기
본격적으로 축제를 즐기기 전 내가 주인공이 되는 몸풀기 게임을 하면서 무대의 아티스트와 한 몸이 될 준비를 한다.
음악 체험 시뮬레이션 게임인 Pump 등 각종 게임과 체험 이벤트를 통해 무대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공연에 눈과 귀 그리고 몸을 맡길 참가자들은 자신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을 즐기며 페스티벌의 재미는 두 배가 된다.
오후 2시~오후 11시
메인스테이지(Big Top Stage)에서
락의 매력에 푹 빠지기
페스티벌의 중심 무대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새로운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27일은 인천시민을 무료로 초대해 경축전야제를 갖는다. 28일에는 스트록스, 넥스트, 스노우패트롤, 피아, 슈가도넛, 예예예스의 무대를, 29일에는 플라시보, 블랙아이드피플, 싸이, 드래곤애쉬, 시나위, 크래쉬, 바셀린의 열정을, 30일에는 프란즈 퍼디난드, 넬, 이한철의 공연에 제대로 빠져본다. 특히 그날의 헤드라이너공연은 밤 9시 30분에 시작되니 놓치지 말 것.
오전 10시~오후 9시
펜타포트스테이지(Pentaport Stage)에서
또다른 락 발견하기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한 국내외 주류, 비주류 음악인들을 만날 수 있다. 그들이 펼치는 음악적 실험무대는 주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이다.
오후 11시~새벽 4시
그루브스테이지(Groove Stage)에서
레이브 파티 즐기기
펜타포트 스테이지의 심야 프로그램이 열리는 무대다. 메인스테지가 끝나면 대규모 야외 레이브 파티(Rave Party)-DJ들이 즉흥적으로 연주하는 테크노 음악에 맞추어 밤새워 춤을 추는 파티-에서 국내외 유명한 DJ들이 이끄는 열정적인 파티에 몸을 맡겨보자.
새벽 4시~ 오전 9시
캠핑존(Camping Zone)에서 편하게 휴식하기
흥겨운 락에 취해 몸과 마음까지 노곤해졌을 시간. 텐트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한다. 잔디밭을 중심으로 약 1천동의 텐트를 칠 수 있는 캠핑장이 운영된다. 이곳은 3천명 이상이 함께 생활하는 젊음의 캠프가 된다. 캠핑장에서 즐기는 이들을 위해 야외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오후 12시~ 오후 2시
쿨존(Cool Zone)에서 반짝 더위 식히기
한여름의 태양이 작렬하는 시간. 뜨거운 태양은 잠시 피해 가는 것도 좋은 방법. 대형 물 분수, 그늘막 카페 등에서 뜨거운 7월의 태양을 식힐 수 있다. 참여자들이 편리하고 시원하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이 제공되니 여름철 야외 음악 축제의 불편은 잊어도 좋다.
오후 2시~오후 4시
펀존(Fun Zone)에서 색다른 재미 느끼기
재미있는 휴식과 기분전환을 테마로 하는 펀존에서 바닷가의 정취를 느껴보자. 모래조각전을 비롯해 머드체험존, 태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썬텐 존 등의 시설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 코드인 X-Game 체험존과 홍대 거리 축제와 오픈 마켓 등 새로운 문화 트랜드를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만 하다.
아무 때나 푸드존(Food Zone)에서
세계 음식 맛보기
금강산도 식후경. 하지만 먹거리 걱정은 할 필요 없다.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이들이 주로 2,30대의 젊은층인 것을 고려해 젊은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가 푸드존에 마련된다.
알고 즐기면 더 재밌다 Rock Festival
락이란?
락은 로큰롤(rock’n’roll)의 준말이다. 1950년대 중반부터 미국에서 일어나 세계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열광적인 댄스음악이다. 음악적으로 로큰롤은 미국 남부 흑인들의 독특한 대중음악 형태인 블루스에 강한 비트가 가미된 리듬 앤드 블루스(Rhythm & Blues : R&B)에다 미국 남서부의 카우보이·광부·농부 등 백인 육체노동자들의 통속적인 대중가요 컨트리뮤직이 적당히 뒤섞여 젊은이 취향에 맞게 만들어진 대중가요 형태다. 리듬 패턴이나 감각은 1950년대 중반 이후 발표된 팝송의 귀감이 되었고 차차 예술적 감각이 가미되어 좀더 세련된 음악형태로 발전되어 갔다.
Rock Festival의 시작 ‘Wood Stock Festival’
1969년 지금은 작고한 히피 프로모터 빌 그래함(Bill Graham)에 의해 세상에 첫 선을 보인 락페스티벌의 형태는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같은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당시 미국의 젊은이들은 모일 곳이 필요했으며 일탈의 해방구가 필요했다. 물질적인 풍요와 정치적인 냉담, 전쟁과 테러의 반목으로부터의 탈출이 필요했던 60년대 히피 문화의 최대의 사건이 바로 Wood Stock Festival이다. 발행한 티켓보다 더 많은 관객들이 모여 결국 무료행사가 되어 버린 이 3일간의 행사는 음악적인 행사라기보다는 사랑과 평화를 주창했던 하나의 커다란 사회적인 사건으로 자리 잡는다.
현대 락페스티벌의 실제적 근간 ‘Glastonbury Festival’
1970년부터 영국의 Somerest주의 Worthy Farm이라는 거대한 농장에서 시작된 이 페스티벌은 세계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로 현재 락 음악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 성지와 같은 곳으로 여겨지고 있다. 영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Glastonbury Festival은 세계 3대 락 페스티벌 안에 들 정도로 유명하다. 1일 관람객만 해도 약 15만~20명이 된다. 매년 여름 전세계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음악과 함께 휴가를 즐기기 위해 모여든다. 서커스, 매직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많아 가족 종합 음악축제로도 손꼽힌다.
아시아 최고 락페스티벌 ‘Fuji Rock Festival’
1997년 텐진야마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후지락페스티벌은 소규모 인디락 페스티벌로 시작해 이듬해 도쿄에서 열린 후 1999년부터 지금까지 나에바에서 개최되고 있다. 해발 1,000m에서 즐기는 환경 친화적 축제로 해마다 약 12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이는 세계 3대 락 페스티벌의 하나로 발돋움했다.
|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온라인 열린 시장실 」 관리자 알림 >
그동안 해당 게시판에서는 댓글 기능을 제공해 왔으나, 댓글이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댓글은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향후 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의견 제출을 원하시는 경우 '의견내기 참여' 탭으로 이동하시어 본인인증 후 게시글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