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 보기
인천광역시 의회사 편찬위원회 개최 외
인천광역시 의회사 편찬위원회 개최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신경철)는 지난 12월 4일 시의회 4층 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의회사 편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회사 편찬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의회사 편찬위원회 소위원회 구성 및 운영안과 전담요원 선정 그리고 의회사 목차를 소위원회에 위임하기로 결정했다.
의회사 편찬위원회 위원장인 신경철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회사 편찬은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인천의 한 축을 담당했던 의회의 역사를 담아 후대에 정성스럽게 물려주고 새로운 내일을 설계한다는데 의미가 크며 먼 훗날 큰 가치를 지닌 사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인천광역시 의회사는 지난 1952년부터 5·16 이전까지의 의정활동 상황과 1991년 이후부터 현재까지인 인천광역시 의회 4대 1기까지의 의정활동 상황을 담게 된다.
▶의회사 편찬위원회 위원 명단(15명)
인천광역시의회 신경철의장(위원장), 인천광역시의회 박창규 제1부의장(부위원장), 인천광역시의회 김성호 제2부의장(부위원장), 문화원연합회 허문명 지회장, 인천대학교 조휘각 교수, 인천대학교 정규서 교수, 인천대학교 정일섭 교수, 인하대학교 박은경 교수, 경인교육대학교 강석화 교수, 인천대학교 노영돈 교수, (사)인천광역시의정회 이병화 부이사장, 인천광역시의회 안병배 문교사회위원장, 인천광역시의회 이강효 의원, 인천광역시의회 오홍식 사무처장, 인천광역시 역사문화연구실 강옥엽 전문위원
인천광역시의회 중국 대련, 천진시 방문
인천광역시의회 신경철 의장과 김성호 부의장이 자매도시인 중국 대련시 인민대표대회의 초청을 받아 지난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대련, 천진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대련시와의 자매결연 제9주년을 기념하고, 동북아 물류중심도시로 발전하고자 하는 우리시와의 경제 물류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중국 경제발전의 현주소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신경철 의장 등은 방문기간 동안 대련시 인민대표대회 및 천진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를 방문해 경제협력방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 기업의 중국참여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해 관계 당국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내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11월 9일 부터 11일 까지 3일간은 대련시 인민대표대회, 대련 PSA 부두, 대련 고신기술산업원구 및 금석탄관광개발구 등 대련시의 주요 경제거점 시설을 시찰해 우리시의 송도테크노파크 및 용유·무의 관광개발과의 협력 가능성 및 장·단점 등을 비교 검토했다.
대련시 인민대표대회 방문시에는 우리시의 경제자유구역지정에 따른 미래 발전방향 및 청라지구 ‘중국성’ 개발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중국성’에 무역센터 및 전시실을 설치하고 비즈니스 사무소를 두어 보다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해양관광개발구인 금석탄관광개발구와 우리시가 개발 추진중인 용유·무의 해양관광지와의 연계 개발사업과 관련해서는 양시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벨트를 구성, 중앙부처와 협의해 어느 한 나라의 비자만으로 양도시를 자유왕래하는 방안 등을 강구해 세계 관광객의 교환 유치를 위해 보다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어 11월 13일까지 3일간은 천진시 인민대표대회, 경제기술개발구, 신기술산업원구 등을 방문했다.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房鳳友 주임 예방시에는 우리시와의 더욱 긴밀한 관계증진과 천진시내 한국 기업체들에 대하여 행정적 지원 협조와 함께 양시 의회간의 자매결연을 추진하기로 합의함으로써 양국 수도권 중심 항구도시간의 우의증진과 경제협력이 더욱 활발해 질 전망이다.
자료제공 _ 시의회 공보팀
- 첨부파일
-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온라인 열린 시장실 」 관리자 알림 >
그동안 해당 게시판에서는 댓글 기능을 제공해 왔으나, 댓글이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댓글은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향후 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의견 제출을 원하시는 경우 '의견내기 참여' 탭으로 이동하시어 본인인증 후 게시글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