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국내 첫 UN기구 개소

2006-06-01 2006년 6월호

국내 첫 UN기구 개소
UN 아시아·태평양 정보통신기술 훈련센터(APCICT)가 오는 6월 16일 인천 경제자유구역청 건물 3층에 문을 연다. 국내 최초로 송도에 들어설 UN 공식 기구인 APCICT는 교육을 위한 강의실, 회의실, 도서관 등을 마련하고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정보화 촉진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무상교육 훈련을 실시한다. 이 기구가 들어서면, 우리시는 물론 한국이 UN의 아태지역 정보통신기술 인력개발교육 등을 주도할 수 있게 돼 IT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_ 시 과학기술과 440-3983



인천대, 송도 미래관 개관
지난 5월 4일 송도국제도시에 인천대학교의 미래관이 문을 열었다. 대학과 연구소, 기업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연구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03년 12월 착공해 109억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1천730여평 규모로 지어졌다. 미래관에는 인천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 중소기업지원센터, 인천대 동북아 물류대학원, 동북아 전자물류연구센터 등을 비롯해 ‘씨엠아이’등 기업연구소 9개가 들어서게 된다.
문의 _ 인천대학교 770-8114



극지연구도 송도에서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소장 김예동)가 지난 4월 24일 송도 갯벌타워로 이전했다. 국내 유일한 극지 전문 연구기관인 극지연구소는, 최근 쇄빙선 건조사업과 남극대륙기지 건설 등 굵직한 대형 연구기반 조성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우수한 연구 인력을 증원해왔다. 그에 따른 공간부족과 특수연구실험실 및 장비 등의 부족으로 연구 활동의 어려움을 겪어 송도 이전을 추진해왔다. 극지연구소는 공항과 항만이 인접해 지리적 여건이 좋은 경제자유구역에서 다른 연구 기관들과 연계해 극지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분야의 기초 및 첨단 응용과학 연구 활동을 하게 된다.
문의 _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260-6010



일본 전기車 송도에서 개발된다
일본 10위권 내 승용차 전문회사인 미츠오카(Mitsuoka Motors Co., Ltd)사가 전기차를 개발하기 위해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에 연구개발센터를 짓는다. 지난 5월 8일 경제자유구역청은 미츠오카사와 2천200평 규모의 R&D센터 설립을 위해 총 220억원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미츠오카사는 특수목적용 전기차량개발, 대도시의 환경친화적인 중·고급 전기택시차량 개발, 고령화 사회를 맞아 노인들의 근거리 운행용 초경량 전기차량을 연구할 계획이다. 미츠오카의 R&D센터 유치를 시작으로 경제자유구역에서 세계적인 기술보유기업의 R&D센터 유치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문의 _ 인천경제자유구역청 453-7114



로봇조립 공장 첫 삽
스위스 산업용 정밀기계전문기업인 규델(Gudel Group AG)사가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내에 들어선다. 지난 4월 24일 규델사는 오는 10월에 완공을 목표로 산업용 로봇조립공장을 착공했다. 규델사는 총 600만 달러를 투자해 3천400여평에 연면적 1천500평 규모로 공장을 건립한다. 1954년에 설립된 규델사는 세계 9개국에 지사와 현지법인, 13개국에 대표사무실을 두고 있다. 1997년 한국 현지법인을 설립해 현대자동자, 기아자동차, GM대우, LG필립스, 삼성SDI 등에 자동차, LCD판넬 생산시설용 다굴절 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문의 _ 인천경제자유구역청 453-7114


 


 


연세대와 토지공급계약 체결
우리시는 지난 5월8일 송도로 캠퍼스 이전을 추진 중인 연세대학교와 토지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우리시는 송도국제도시 5·7공구 28만평을 연세대에 공급하고 연세대는 2010년 3월까지 캠퍼스를 조성하기로 했다. 계약에는 학부학생과 외국인학생을 합쳐 최소 5000명이상 규모로 문을 연다는 내용과 스탠퍼드, MIT 등 외국학교 및 연구기관 등과 연계해 IT·BT 등 첨단과학기술 분야의 커리큘럼을 유치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1단계사업으로 학부대학과 기숙사 등이 마련되고 1,2학년이 송도 캠퍼스에서 수업을 받게 되며 2단계 사업에서는 연구시설과 한국어학당, 대학원, 외국어학당 등이 들어선다.
문의 _ 인천경제자유구역청 453-7114



어촌체험마을 준공
지난 5월 12일 중구 무의도에 어촌체험마을이 문을 열었다. 무의도 선착장 내에 위치한 어촌마체험마을에서는 조개를 비롯해 각종 수산물 등 특산물 전시장과 무의도 인근 해안에 서식하는 바다생물의 사진도 함께 전시된다. 체험마을은 5억 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60평부지에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해변 산책로가 꾸며져 있다. 앞 갯벌에서는 조개와 낙지 등을 직접 잡을 수 있어 체험학습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문의 _ 인천경제자유구역청 453-7114


 


인천문화재단소식


<2005 인천문화예술백서> 발간
인천문화재단에서는 지난 5월 2005년 인천의 문화재정 및 문화예술창작현황을 묶어 ‘2005 인천문화예술백서’를 발간했다. 백서에는 인천광역시의 시·구·군 문화예술재정에 대한 분석과 각 자치단체별 조례분석, 문화예술창작 및 문화사업활동, 인천시의 문화예술 관련 각종 지원금 사업 현황, 인천의 문화예술 관련 언론 보도 현황분석을 담았다.



인천문화포럼 ‘秀多’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6월 9일을 시작으로 ‘수다포럼’을 개최한다. 이 연속 기획은 인지역 문화의 현장을 기반으로 한 의제발굴과 대안 모색 및 정책화를 목표로 월 1회씩 총 6회로 기획되었다. 지역 내외의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돌아가며 발표와 토론 역할을 맡는 이번 포럼의 이슈는 ‘공간에 대한 사유’이다. 지역 유휴공간의 문화공간화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문의 _ 인천문화재단 455-7100


 


인천관광공사소식


관광공사 국제기구에 가입
인천관광공사는 최근 국제기구인 ICCA(국제컨벤션회의, International Congress and Convention Association)와 PATA(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Pacific Asia Travel Association)에 공식 가입했다. 지난 4월 ICCA에 가입한 관광공사는 수 천여개의 세계학회와 협회 등에 관한 자료 및 국제회의 유치와 개발 등에 관한 자료들의 활용이 가능해졌다. 또 우리시에 국제회의와 전시 등을 더욱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유치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5월 1일에는 관광 관련 국제기구인 PATA에 가입해 전세계 77개국 1천200여 회원사를 통해 우리시 홍보는 물론 세계 관광정보 및 통계 등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내년 4월 우리시가 PATA한국지부 총회 개최지로 선정돼 우리시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문의 _ 인천관광공사 220-5000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