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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아들 2014 아시안게임 유치위해 뛴다

2006-06-01 2006년 6월호

 

 


 


 


 


 


 


 


 


 


 


 


 


 


 



인천의 아들
2014 아시안게임 유치위해 뛴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동아대 문대성 교수와 삼성생명 유승민 선수가 2014년 아시안게임 인천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구월중학교에서 태권도를 시작한 문대성과 도화초등학교에서 처음 탁구라켓을 쥔 유승민은 고향 인천이 2014년 아시안게임을 반드시 유치하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아시안게임 유치 홍보대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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