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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테마 - 나의 겨울방학
처음으로 타 본 지하철
방학을 맞아 청주에서 올라온 조카 둘(왼쪽, 가운데)이 지하철을 못타봤다며 타고싶다고 해서 인천지하철을 태워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이금희 (남동구 간석4동)
따뜻한 얼음집
눈이 온 날 친구네 집에 놀러가 아파트 마당의 눈을 모아서 에스키모인들의 집 이글루를 만들었습니다. 신문지를 깔고 친구들이랑 그 속에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 안에 있으니까 바깥보다 훨씬 따스했습니다. 지금은 다들 어디갔냐고요? 개들이 끄는 썰매를 타고 사냥을 떠났죠 ^^*
안예린 (중구 송월동1가)
꼬마 신사
즐거운 방학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기쁜 마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산타할아버지 선물을 기다리며 예쁜 표정으로 포즈도 취해보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꼬마 신사.
유덕희 (계양구 계산3동)
눈이 펑펑 내리던 날…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었답니다. 눈사람 보이죠?
이번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리네요^^
최영숙 (남구 용현2동)
우리는 영원한 친구
저는 신석초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백두산입니다. 겨울방학 할 때 찍은 친구들 사진이예요. 사진 맨 오른쪽이 나구요 경욱, 선영, 미나예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여자친구 선영이가 전학을 간대요. 그래도 우리는 영원한 친구가 되고 싶어요. 영원한 친구 파이팅~!
백두산 (서구 석남1동)
누나, 내 모자 이뻐요?
초등학교 4학년인 나는 겨울방학을 맞아 사촌동생과 함께 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새해 설날을 앞두고 ‘배 선물’이 집에 와서 사촌동생에게 갖다주었는데, 그만 세 살짜리 동생에게는 좋은 ‘모자 선물’이 되었다.
최선주 (계양구 작전3동)
겨울에는 눈을 뭉쳐요
신나는 겨울방학~
겨울방학땐 뭐니뭐니 해도 눈이 최고!! 밖에 나가서 동생과 함께
눈사람 만드는 일은 겨울이지만 춥지않고 신나는 일!!! 우리 같이 눈사람 만들어 보아요^^
박재성 (부평구 갈산2동)
다음달 테마는
‘입학 & 시작’ 입니다
입학이나 시작과 관련된 재미있는 글과 사진을 보내주세요. 책에 실린 분께는 작은선물(문화상품권 1만원권 2장)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주실 곳 _ 우편번호 405-750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138 인천광역시청 공보관실 <굿모닝인천> 독자마당 담당자 앞 / 인터넷 신청 : www.incheon.go.kr → 굿모닝인천 메뉴 클릭 → 독자마당에 올려주세요. 마감은 2월 20일 까지 입니다. 응모하시는 분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를 정확하게 기재하셔야 접수가 됩니다. (문의 _ 440-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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