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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효도하자닷컴
無
moo.incheon.go.kr
우리시가 운영하는 청소년 웹진 MOO는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들에 의한, 청소년들의 전자잡지이다.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 본 사회문제, 다양한 교육정보, 청소년들만의 문화, 동영상, 주제별 게시판, 일반 청소년 참여코너 등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돼 있다. 공정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5명의 학생기자들은 한 달에 두 번씩 시청 MOO 편집실에 모여 편집회의를 한다. 그 후 방과 후 시간에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24시간 실시간 서비스한다. 인터넷을 통해 청소년들의 의견을 모아 결정된 웹진 이름 ‘MOO’는 지금은 아무 것도 없지만(無)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품을 수 있는 청소년들을 의미한다.
<효도하자닷컴>은 ‘효도하는 당신이 아름답다’라는 모토로, 점점 우리사회에서 퇴색해 가는 효 사상을 청소년들에게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된 사이트이다. 다소 근엄하고 고루해질 수 있는 전달 방식에서 획기적으로 벗어나 베스트가족홈피, 오늘의 효뉴스, 효도 카드보내기, 누룽지데이 등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컨텐츠가 수두룩하다. 특히 생활 속의 효실천 캠페인인 누룽지 데이(매월 8일)는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인천에서 창간된 청소년 잡지 ‘Bop’의 후신 격인 이 사이트는 지난해 5월에 오픈한 이래 한미르와 엠파스의 추천 사이트로 선정되었고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 사이트’로 소개되기도 했다. 이밖에 2003 수원세계孝문화축제에 카툰이나 플래시쏭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온라인을 통해 효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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