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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차이나클럽 창립 1주년 맞아 새롭게 출발
인천차이나클럽이 지난 5월 20일 송도비치호텔에서 창립1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발하는 정기총회를 가졌다. 회원 및 재중국한인회 회장단을 비롯한 중국관련 인사 2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별도로 운영되어 오던 인천중국경제교류협의회가 통합되는 것을 비롯해 새로운 조직과 틀을 마련해 명실 공히 인천을 대표하는 중국교류의 총괄적인 지원단체로 출범했다.
지난 해 5월 회원 200여명(회장 : 안상수 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되어 운영되어 온 인천차이나클럽은 그동안 4차례의 중국전문가 정기강연을 통해 시정책에 반영하고 중국 주요도시 시장을 고문으로 위촉하는 등 내실을 기해 왔다. 하지만 조직운영상의 문제도 없지 않아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완했다.
인천차이나클럽은 우선 운영위원회를 각계 중국 전문가로 구성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대중국 수요를 흡수하고 이를 통해 차이나 클럽의 운영방향과 사업성과에 대한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분야별 협의회를 구성, 그동안 독립적으로 운영해오던 인천중국경제교류협의회를 흡수하고, 각 분야별 협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경과보고 및 총회순으로 진행되고 이후 축하강연으로 ‘중국의 부상과 우리의 대응’이란 주제로 주중국대사를 역임한 권병현 한중미래숲센타 대표의 강연이 있었다.
문의 _ 시 국제통상투자과(440-2831)
인천시-KOTRA 인천무역관, ‘라틴아메리카 위크’개최
우리시와 KOTRA인천무역관은 지난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을‘Latin America Week’로 정하고, 중남미 시장진출 전략설명회, 유력바이어 초청 상담회, 사이버상담회 등의 행사를 연이어 개최했다.
우선 5월 11일에 중남미 시장진출전략 설명회를 시작으로 12일에는 인천로얄 호텔에서 중남미지역 바이어 11개국 58개사와 상담이 이루어졌고 사이버 상담회는 인천무역관에서 14일까지 계속됐다. 이번 상담회에 초청된 중남미 바이어들은 구매력과 구매의지가 높은 바이어들로 상담회에 참가한 유력기업으로는 칠레 최대의 정보통신회사 Entel Chile사, 과테말라 DISAGRO사, 우루과이 ANCAP사 등이 있다. 이번 라틴 위크는 최근 다시 활성화되고 있는 멕시코, 브라질, 칠레 등 중남미지역 경제에 우리 상표의 수출시장 저변을 확대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됐다.
한편, 수출상담회와 함께 업계의 중남미시장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중남미시장 진출전략 설명’에는 우제량 KOTRA 중남미지역본부장,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주요국 무역관장 등이 연사로 나섰다. 1부에서는 중남미 주요 전략시장 특성과 진출 전략이 제시됐고, 2부에서는 신규 진출분야로 유망한 중남미 정부조달과 대형 유통망 진출전략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문의 _ 시 국제통상투자과(440-2863)
‘북한 용천 폭발사고’희생자 돕기
우리시는 시 공무원 직장협의회(회장 최진용)를 중심으로 지난 4월 22일 북한 신의주 인근 용천역의 대폭발 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북한 동포를 돕기 위해 ‘용천역 폭발사고 희생자 돕기 운동’을 전개했다.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4일간 전개한 이번 성금모금 운동에는 공직자 3,95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2천155만3천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모아진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이기상회장에게 전달해 인천시 공직자들의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마음을 전했다. 또 인천지역 공공기관 및 주요 단체와 중견 기업인으로 구성된 인화회(회장 안상수 시장) 역시 지난 4월 27일 건설기술교육원 대강당에서 회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회의를 갖고 현장에서 성금 300만원을 모금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문의 _ 시 자치행정과(440-2413)
시민명예외교관 초청 위촉장 수여
우리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장미홀에서 인천광역시 시민명예외교관 60여명을 초청해 시정설명회를 개최하고 신규회원 21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교사, 주부, 외국인 등 총 101명(영어 52명, 중국어 25명, 일본어 19명, 독일어 2명, 스페인어 1명, 프랑스어 1명, 베트남어 1명)으로 구성된 시민명예외교관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와 연결되어 외국어를 통해 자원 봉사하는 조직으로 시 국제행사 지원, 중소기업 통·번역 대행, 각종 민간국제교류 협력지원을 하고 있다.
문의 _ 시 국제통상투자과 (440-2853)
영종주민 통행료 추가 할인
북인천 IC를 통해 영종도와 인천을 오가는 영종주민에 대해 통행료가 무료로 적용된다. 지난 2000년 12월 5일 유료도로가 개통된 이후 서울에서 진입하는 차량의 경우 6,400원, 북인천을 통해 진출입하는 차량은 3,300원의 통행료를 내 통행료 인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다시 지난 2003년 8월 1일 부터는 영종주민은 서울→3,100원, 북인천→1,600원으로 감면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통행료 추가 할인으로 영종주민에 한해서 북인천을 통해 오갈 경우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않아도 되게 됐다. 대상차량은 영종도, 용유도, 무의도, 장봉도, 신도, 시도, 모도에 주민등록을 필하고 거주하는 주민이 소유하는 자가용차량(차적지 감면지역, 사업용제외)이다.
지난 2003년 8월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추가할인된 것은 영종지역이 생활편익시설 등 자족도시로 완성되지 않았고 대중교통수단이 원활하지 않음에도 같은 광역시내를 통행하는데 통행료를 지불하고 있는 실정이라 지역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이는 차원에서 시행하게 됐다. 이번 통행료 인하 기간은 인천시와 신공항하이웨이(주)간 합의서 체결 후 오는 8월 1일부터 공항철도 개통 등 대중교통수단이 확보될 때까지이다. 우리시는 앞으로 영종 용유지역 등 주변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버스노선 확충, 배차시간 조정 등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문의 _ 시 도로과(440-3792)
상·하수도 검인증제도의 발전방향 토론
우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5월 10일 인천문학월드컵컨벤션센터에서 ‘상·하수도 검인증제도의 발전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상·하수도용 자재에 대한 적정하고 합리적인 규격 및 기준을 제정·보급해 상·하수도용 자재의 품질을 높이고 이를 통해 수질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수질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상·하수도 관련 생산 업체, 특·광역시·도 등 수도사업자, 상하수도협회 검인증위원회 및 관계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가한 이날 토론회는 상·하수도용 자재기준과 협회 검인증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주제발표와 각 관련단체 전문가로 이루어진 패널토론 및 종합 질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토론회가 끝난 뒤에는 송도정보화신도시 홍보관과 상·하수도 생산업체 현장을 견학해 송도신도시 비전 홍보는 물론 인천 기업 소개에도 큰 효과를 거두었다.
문의 _ 상수도사업본부(870-9283)
자동차 동력계부품 기술혁신센터(TIC) 개소
인하대학교 자동차 동력계부품 기술혁신센터가 지난 5월 6일 부평구 십정동 소재 경인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기업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오는 2008년까지 현물포함 모두 106억원이 투입되는 기술혁신센터에서는 국내·외 자동차 부품 기술의 최신 동향 및 특허정보 등을 인천지역의 관련 기업에 제공하게 된다. 또 중소기업이 갖추기 어려운 고가의 엔진, 미션 등의 자동차 동력계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의 생산 및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 양성, 기술지도 등을 수행하면서 인천지역의 핵심기술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리시가 일본의 토요타시나 미국 디트로이트시에 못지 않은 세계적인 자동차 산업 단지로 클러스터화 하는데 기반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에는 GM대우를 포함하는 30여개의 중견 및 벤처기업들이 참여하여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을 하게 된다.
문의 _ 시 과학기술과(440-2913)
한·일 보육석학 초청 포럼
‘지역사회 보육지원 네트워크 만들기’한·일 보육석학 초청 포럼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월 4일 개최됐다. 우리시가 주최하고 인천보육정보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지역사회내 포괄적 보육서비스 모형 구축방안이 논의됐고, 보육선진국의 사례 및 도입 가능한 모형이 함께 소개됐다. 아울러 자원공유를 위한 산·학·관 협력모델 개발 등 시 보육정책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할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안상수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자녀양육이 부모만의 책임이 아니고 우리 사회 모두가 나서야 할 과업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시에서는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 사회적 연대를 구축하고 양육에 최적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_ 시 여성정책과(440-2683)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사회복지법인 송암복지재단(이사장 김득린)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권기학)이 지난 5월 21일 문을 열었다. 부평구 유일의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인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상4층, 지하1층, 연건평 1천100여평 규모로 지어졌으며, 심리치료·물리치료·언어치료·주간보호센터·교육재활·직업재활·사회재활·지역사회재활·재가복지사업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제 그동안 부평구내에 장애인복지관이 없어 계양구와 남동구의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던 1만7천여 부평구 거주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 풀리게 됐다. 복지관측은 다양한 복지 서비스로 장애와 비장애라는 편견의 벽을 넘어 부평구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하게 함께할 수 있는 모습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_ 512-9200
우리시 노인인구 16만 넘어
우리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03년 12월 31일 현재 160,660명으로 전체 인구 2,570.194명 중 6.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5.43% (138,316명), 2001년 5.68%(145,626명), 2003년 6월 6.09%(156,764명)으로 우리사회의 노령화가 꾸준히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구별 전체 주민대비율은 중구가 9.27%(7,919명), 동구 9.49%(7,681명), 남구 6.99%(30,284명), 연수구 5.23%(13,476명), 남동구 5.57%(21,851명), 부평구 5.70%(31,600명), 계양구 4.61% (15,668명), 서구 5.02%(17,414명), 강화군 18.40%(11,969명), 옹진군 19.61%(2,798명)으로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옹진군, 강화군, 동구, 중구, 남구 순이며 가장 적은 곳은 계양구, 서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순이다.
문의 _ 시 사회복지과(440-2676)
인천향우회원 초청 시정설명회
인천향우회원(회장 이승윤) 초청 시정설명회가 지난 5월 6일 밤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출향인사를 비롯해 지역국회의원, 제17대 국회의원 당선자, 전직 시장, 군수·구청장, 시의원, 언론계, 관내 주요인사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린 이날 행사는 시정홍보 영상물 상영, 2004년도 주요 시정보고, 경제자유 구역 추진상황 설명, 만찬 간담 순으로 진행됐고 전직 이재창 시장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인천향우회 회원들은 날로 발전하는 인천의 위상 변화에 커다란 자긍심을 나타냈으며, 특히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큰 관심을 보였다.
문의 _ 시 자치행정과(440-2422)
공예품경진대회 대상 박명자씨 ‘시집가는 날’
우리시는 우수공예품을 발굴하고 전통공예품의 산업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04년 5월 19일 제24회 공예품경진대회 출품작품에 대한 심사를 개최했다. 중소기업제품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10개 군·구에서 총 107개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 결과 대상은 목·칠 분야에서 「시집가는 날」을 출품한 박명자(남구 주안동)씨가 선정됐다. 「시집가는 날」은 남자가 여자에게 청혼할 때 최고의 마음의 선물로 물건을 건네던 옛 풍습에서 착안, 그 물건들을 재현했으며 천연재료인 대추나무를 주재료로 전통문양을 이용해 한국 고유의 멋과 실용이 함께 돋보인다는 평을 얻었다.
금상에는 완초로 만든 「다과상 세트」를 출품한 한명자(강화군 교동면)씨가 차지했고 3위, 4위인 은상에는 심명숙(부평구 부개3동)씨와 유상숙(강화군 길상면)씨가 각각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중앙대 공예학과 윤근 교수는 “작품의 수준이 예년에 비하여 월등히 높아져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특히 “인천 용유도 일원에 전통민속공예촌이 들어서게 되면 인천이 공예산업의 메카로서 비약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인천소재 대학에도 공예학과가 신설되어 인재를 양성하여야 할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들은 6월 4일부터 8일까지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되며 인천을 대표하는 우수 작품은 9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COEX에서 개최되는 전국공예품 경진대회에 출품된다.
문의 _ 시 산업노사지원과(440-2875)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
우리시는 지난 5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시 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제21회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우리시가 주관하고 행정자치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인천시장·행정자치부 차관 및 지방자치단체 정보화관련 공무원, 학계·관련업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각 지방자체단체들은 그동안 연구해온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을 통해 최근의 정보화 흐름을 파악하고 앞으로 그 성과를 지역정보화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우수 발표기관에 대해서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또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각종 솔루션 등 정보기술 전시회, 명사초청 특강 등도 진행됐다.
문의 _ 시 정보화담당관실(440-2311)
‘2004 인천하늘축제’행사대행 입찰
우리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동북아 허브공항을 향해 발돋움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천시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2004 인천하늘축제’를 오는 10월 15일 경 개최하기로 하고 행사대행을 입찰공고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5월 27일 인천국제공항공사 5층 대회의실에서 사업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입찰참가 등록 및 기획제안서를 오는 6월 10일~11일 시 항망공항지원과(별관 민원동 204호, 440-3371~3)에서 접수받는다.
‘2004 인천하늘축제’는 오는 10월 15일 경에 인천국제공항 전지역에서 동북아 허브공항을 향해 발돋움하고 있는 인천 국제공항과 인천시의 미래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각종 문화, 공연행사를 비롯해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국·내외 항공관련산업체 홍보, 인천 지역 관광지 홍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문의 _ 시 항만공항지원과(440-3373)
어린이·노인, 유나이티드 홈경기 관람 무료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올 시즌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모든 홈경기에 대해 초등생 이하 어린이들과 65세 이상 노인, 국가유공가, 장애인들을 무료입장시키는 획기적인 ‘시민사랑’에 나섰다. 또 주주 회원은 20%, 일반 멤버십 회원은 10%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규리그가 끝날 때까지 모든 홈경기에 대해 초등생 이하 어린이와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들의 경우 문학경기장 매표소에 설치된 별도 창구에서 무료입장권을 받아 입장할 수 있다. 또 시민주 청약에 참여한 주주회원은 성인은 1만원에서 8천원, 중고생은 7천원에서 5천원으로 2천원씩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 일반 멤버십회원은 성인 1만원에서 9천원, 중고생 7천원에서 6천원으로 1천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 구단의 입장권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민주주는 모두 4만7000여명이며, 10% 할인되는 일반 멤버십 회원은 서포터즈 5000여명 포함, 1만여명에 이른다.
인천 구단측은 “보다 많은 인천 시민들이 부담 없이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입장권 할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시민주 청약자들에게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일반 멤버십회원들과 할인율에 차등을 두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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