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뛰뛰 빵빵∼ 저, 경운기 아니예요

2004-06-01 2004년 6월호

자동차는 네바퀴로 달려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깼다.
1960년대 말 삼륜트럭이 등장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세바퀴로 달리는 차가 그저 신기할 뿐이었다.
4기통이 아닌 오토바이에 장착하는 2기통의 공냉식 엔진을 달은
삼륜차는 좁은 골목길을 누빌 수 있는 잇점 때문에
주로 청소차 임무를 띠었다.
문제는 화물을 잔뜩 실은 삼륜차의 ‘중심잡기’가 거의 곡예수준이었다는 점이다.
급커브 길에 엎어지기 일쑤였다.
결국 삼륜차는 시장에서 바로 퇴출돼
이제는 자동차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유물’로 남겨졌다.<鉉>

 


※옛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진을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사진반송때 문화상품권 1만원권 3장을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