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의정소식

2005-10-01 2005년 10월호
북측 선수·임원단 환영 맞이
인천광역시의회는 8월28일 오후7시 인천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제1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북측 선수 8명과 임원단 12명을 영접했다. 박승숙 시의장, 천명수 정무부시장, 시의원 25명과 시민·예술인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북측 선수단은 장선강 북한 육상협회 상무위원을 비롯해 함봉실 선수 등 8명이 대회 참가를 위해 인천을 방문했다. 이 자리를 통해 박승숙 의장은 북한측 선수단에게 260만 인천시민을 대표해 환영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육상대회는 인종과 국적을 초월한 36억 아시아인의 잔치이며, 북측 선수단을 비롯한 45개국 1,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기에 더욱 열띤 경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번 대회로 인해 남북이 하나임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민족의 화합과 평화통일의 새로운 역사의 장을 활짝 열게 될 것이며, 감동적인 축제로 승화시켜 2014년 아시안게임을 인천과 평양에서 공동유치 하는 교두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개최
지난 8월 31일 ‘전국 시도의장협의회 2005년도 정기회’를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제16회 아시아육상경기대회 개회식 일정에 맞추어 개최된 이번 정기회에서는 국회 접수 지방의회 관련 법률개정안 등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관련규정을 개정 의결하고 새로운 임원단을 선출하였다.
인천광역시의회 박승숙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36억 아시아인이 인종과 국적을 초월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과 번영을 다짐하는 제16회 아시아육상경기대회가 열리는 인천을 방문하여 주신 전국 시도 의장님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또 “이번 정기회가 우리의 시대적 사명인 완전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지방의회를 발전시키는 좋은 정보와 지혜를 교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역시 환영사에서 시도의회 의장들을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우리 인천의 무한한 잠재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한층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국 시도 의장협의회 정기회를 마친 후 박승숙 의장과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은 송도 갯벌타워 등 경제자유구역을 둘러보고 아시아육상경기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였다.

제140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폐회

인천광역시의회는 9월2일 제140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9월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 하였다. 9월12일 개최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5분 발언을 통하여 이근학 의원이 인천지역 대형유통업체의 지방세 미납사태에 대하여 노경수 의원은 민자주차전용건축물 사업자 선정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추연어 의원은 노경수 의원의 발언에 대한 찬성발언을 통하여 사업자 선정의 정보공개 절차 및 타당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실·국별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계획 수립 및 현지시찰을 통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조례 등 기타안건 총17건을 심의하여 원안가결 2건, 수정가결 5건, 보류 2건, 부결 3건, 원안과 의견을 같이하기로 의결 5건 등을 처리하였다.

자료제공 _ 인천시의회 공보팀 440-6054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