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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아시아경기 유치 홍보 나서다
2005-09-01 2005년 9월호
국민가수이자 아시아의 별 조용필 씨가 2014년 아시안게임 인천-평양 공동 개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안상수 시장은 지난 8월 11일 오전 11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가수 조용필 씨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하고 아시아경기대회 유치 홍보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안 시장은 “국민가수인 조용필 씨가 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평양과 인천에서 공연을 갖는 것만으로도 아시아경기대회 유치 홍보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씨는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해 준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아시아경기대회가 반드시 유치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답했다. 조용필 씨는 하반기 전국투어를 평양에서 시작하고 마지막 공연을 오는 10월 15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아시안게임 인천유치단은 2014 아시안게임 인천 유치신청계획서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공식적으로 제출했다. 현재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는 우리시와 인도 뉴델리 간 2파전으로 압축됐다. 내년 12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OCA총회에서 개최도시가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안 시장은 “국민가수인 조용필 씨가 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평양과 인천에서 공연을 갖는 것만으로도 아시아경기대회 유치 홍보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씨는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해 준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아시아경기대회가 반드시 유치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답했다. 조용필 씨는 하반기 전국투어를 평양에서 시작하고 마지막 공연을 오는 10월 15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아시안게임 인천유치단은 2014 아시안게임 인천 유치신청계획서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공식적으로 제출했다. 현재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는 우리시와 인도 뉴델리 간 2파전으로 압축됐다. 내년 12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OCA총회에서 개최도시가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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