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지난호 보기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초청공연

2005-09-01 2005년 9월호

인천&아츠 시민음악회Ⅱ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초청공연
살아있는 가장 위대한 기악 연주자, 한국이 낳은 이 시대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정경화는 철저함과 완벽함으로 클래식 음악계를 뒤흔들며 세계무대를 누비고 있다. 『인천&아츠』 시민음악회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를 그녀가 장식한다. 이번 연주회는 세월 속에서 천부적인 재능이 농익은 정경화의 원숙함이 창단 40주년을 맞은 서울바로크합주단의 연륜과 더해져서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무대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
F.Mendelssohn Symphony for Strings in b minor No.10 서울바로크합주단
J.S.Bach Violin Concerto No.1 in a minor BWV1041 (지휘 & 바이올린 : 정경화)
J.S.Bach Violin Concerto No.2 in E Major BWV1042 (지휘 & 바이올린 : 정경화)
H.WolfItalienishe Serenade 서울바로크합주단
J.S.Bach Concerto for Violin in d minor BWV1052 (지휘 & 바이올린 : 정경화)
일시 _ 9월 4일(일) 오후 7시
장소 _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티켓 _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회관유료회원 및 학생할인)
(예매 : 엔티켓 1588-2341 / 티켓링크 1588-7890 /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_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420-2020∼2)

사이코드라마 나는 타스마니아로 간다
극단 십년후의 ‘나는 타스마니아로 간다’(작 윤대성 / 연출 강상규)는 가정 폭력으로 인한 비극을 통하여 양성 평등이라는 화두를 세상에 던지는 연극이다. 어린 시절부터 혹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정신적·물리적 폭력으로 인해 불행한 현재를 살고 있는 현대인의 아픔을 다룬 사이코 드라마이다.
현실에서 벗어나 무대 위로 도피하려는 윤애주와 고문의 후유증으로 강박증에 시달리며 타스마니아를 꿈꾸는 시인 김하림은 유능한 신경정신과 전문의인 최박사의 환자이다. 최박사가 제시한 치료 방법으로 김하림이 쓰는 뮤지컬에 윤애주가 출연하게 되지만, 윤애주의 남편인 장근대가 나타나면서 무대는 엉망이 되고, 세 사람이 신경정신과에 오게 된 과거 폭력의 상처가 드러난다.
일시 _ 9월 7일(수) ~ 10일(토) 오후 3시·7시 30분
장소 _ 인천광역시여성문화회관
티켓 _ 일반 10,000원 / 학생 5,000원
문의 _ 극단 십년 후 (514-2050 / www.samsin.info)

어쿠스틱 콘서트 육현(六弦)의 시인들
기계음을 배제한 부드러운 선율로 사랑과 추억을 노래하는 육현(六弦)의 시인(詩人)들. 그들의 감성적인 어쿠스틱 콘서트가 풀벌레 소리 정겹게 들리는 초가을 문턱에 부평벌에서 울려 퍼진다. 9월 9일에는 나무자전거(강인봉, 김형섭)의 달콤하고 아름다운 포크음악을 들을 수 있고 9월 23일에는 듀엣 ‘해바라기’ ‘따로또같이’로 활동하고 2001년 포크그룹 ‘자전거 탄 풍경’을 결성한 풍경(송봉주)의 멋진 멜로디를 들을 수 있다.
일시 _ 나무자전거 9월 9일(금) 오후 7시 30분
풍경 9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_ 부평문화사랑방(갈산2동)
티켓 _ 성인 10,000원 / 청소년 5,000원 (문화원 회원 및 문화사랑방 회원 20%할인)
문의 _ 505-5995

제56회 춤마당 흥마당 이원국의 이야기가 있는 발레
한국의 대표 발레리노 이원국이 이끄는 ‘이원국 발레단’ 초청무대이다. 해설과 함께하는 백조의 호수, 탈리스만, 카르멘 등 유명한 발레 작품의 하이라이트 장면 등 발레 갈라 공연을 통해 발레의 세계로 안내한다.
일시 _ 9월 28일(수) 오후 7시 30분
장소 _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티켓 _ R석 5,000원 / S석 3,000원
문의 _ 인천시립무용단 (420-2788), 엔티켓 1588-2341

제2회 인천광역시서각대전
서각은 오래전부터 인간의 자기표현 욕구의 하나로, 바위나 돌 등에 새긴 금석문, 고려시대의 팔만대장경, 그리고 고궁이나 사찰의 현판 등에 그 흔적이 남아 있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문자를 조형화하여 미적 감동을 자아내는 종합예술로 발전했다.
한국서각협회인천지회(지회장 이항녕)는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고 창작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서각부문(음각, 양각, 음양각, 환조서각, 혼합각, 임각, 생활서각)과 서예부문(한글, 한문, 문인화, 현대서예, 전각)의 공모전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미래의 서각계를 이끌어 나갈 참신하고 역량있는 신인작가의 발굴과 방과 후 활동 등을 통해 익힌 순수하고 창의적인 학생들의 서각작품 3백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기간 _ 9월 16일(금) ∼ 22(목)
전시장소 _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
문의 _ 524-6536, 011-9121-7774

인천시립합창단 제96회 정기연주회
Brahms, John Rutter와 함께하는 사랑의 왈츠

일시 _ 9월 13일(화) 오후 7시 30분
장소 _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티켓 _ 일반 10,000원 / 청소년 5,000원
문의 _ 인천시립합창단 (438-7775), 엔티켓 1588-2341

인천시립교향악단 제263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등 『가을음악회』
일시 _ 9월 29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_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티켓 _ R석 10,000원 / S석 7000원 / A석 5,000원
문의 _ 인천시립교향악단 (420-2781), 엔티켓 1588-2341

제1회 학산젊은연극제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꿈꾸는’ 제1회 학산젊은연극제가 9월 1일(목)부터 6일(화)까지 6일 동안 남구 학산소극장을 비롯해 시연센소극장, 인하대 등에서 열린다. 이 연극제에 올려지는 연극에는 인천의 역사와 삶이 담겨져 있다. 올해 연극제는 인천이 낳은 뛰어난 극작가 함세덕의 작품과 함께 한다. 인천 팔미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족사와 구세대에 의해 좌절되는 젊은 남녀의 사랑을 그린 ‘해연’을 시작으로, ‘무의도 기행’, ‘닭과 아이들’ 등의 희곡작품이 공연된다. 행사 기간 중 ‘함세덕의 작품세계와 이데올로기’를 주제로 한 학술심포지엄과 퓨전 국악마당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날짜별 공연일정>
9월 1일 오후 4:30, 7:30 / ‘해연’(함세덕 작) / 학산소극장 (4일까지)
9월 2일 오후 1:00 / 함세덕문학학술심포지엄 /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
오후 10:00 / 거리난장 - 퓨전국악밴드 ‘449프로젝트’ 공연 / 인하대후문 거리
9월 3일 오후 4:30 / ‘닭과 아이들’(함세덕 작) / 시연센소극장(4일까지)
9월 5일 오후 4:30, 7:30 / 초청작품 ‘춘향전을 준비하는 녀자들’(김재석 작) / 학산소극장
오후 7:30 / ‘무의도기행’(함세덕 작) / 인하대 5남 소강당(6일까지)
9월 6일 오후 4:30, 7:30 / 초청작품 ‘휴먼코메디’(임도완 연출) / 학산소극장
문의 _ 학산젊은연극제 준비위원회 (866-3927 / www.hsplay.net)

2005 월미국제음악제
기간 _ 9월 7일(수) ~ 10일(토) (4일간 5회 공연)
장소 _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소공연장
티켓 _ 무료 (시 홈페이지 인터넷 예약접수)
문의 _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440-4020~5)
#1 한국정상의 관악앙상블 초청 재즈와 팝페스티벌
연수구립관악단·서울환타지아콘서트밴드·
서귀포시립관악단 초청공연
9월 7일(수) 오후 7시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2 전국학생음악 경연대회
성악(독창), 기악(피아노), 현악(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관악(트럼본, 바순, 플룻 등), 작곡(창작곡)등 경연
9월 7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소공연장

#3 한국이 낳은 국제정상급 연주자 초청 클래식의 향연
인천시립교향악단, 트럼펫·안희찬,
하모니아 3중주단 초청공연
9월 8일(목) 오후 7시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4 한·중·일 정상의 성악가와 함께하는 솔리스트 축제
중국 : 소프라노 손홍연, 테너 오정인
일본 : 소프라노 도리끼야요이, 테너 시미즈
한국 : 소프라노 하애란, 테너 전인근
9월 8일(목) 오후 7시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5 세계 정상의 러시아실내악단 초청 유럽음악제
고전 러시아로망스 / 러시아작곡가들의 로망스들 /
러시아 전통악기를 위한 소곡들 / 러시아민요들
9월 9일(금) 오후 7시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6 유니온팝스오케스트라 열린 사랑의 팝콘서트
뮤지컬 가수 : 홍지민, 안광영
3테너 : 전인근, 차문수, 강진모
합 창 : 코람데오남성합창단,
남구·남동구·부평구 여성합창단
9월 10일(토) 오후 7시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Review
정명훈과 함께 한 클래식 향연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8월 12일·13일 이틀간 인천시민들에게 열정적인 클래식 향연을 베풀었다. ‘인천&아츠’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아카데미(APO)에 참가한 젊은 음악인들과 함께 한 무대에서 정명훈은 베토벤의 ‘전원교향곡’과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4번’을 연주했다.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을 꽉 메운 관객들은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과 APO의 열정적인 무대에 뜨거운 갈채를 보냈다.
한편 이에 앞서 8월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난 정명훈 씨는 “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본부를 인천에 설립한다”고 밝혔다. 그는 “인천지역은 음악학교, 오케스트라 프로젝트를 추진하기에 적당하다”며 “2008년까지 3년간 오케스트라, 성악가, 지휘자를 양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